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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 잘하는 곳/`웅상현대 1급 정비` 신축 이전

올해 10월 새로 공장을 지어 새롭게 이전
자동차정비 30년 축적된 기술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
웅상에서 최대의 규모와 크기 자랑, 고급기술자 보유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8일
↑↑ 회사 측면
ⓒ 웅상뉴스(웅상신문)
웅상에서 자동차정비 업체로서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주)웅상현대 1급 정비가 양산시 주남산단로 7(주남동)으로 신축이전 했다.

(주)웅상현대 1급 정비 2,000년부터 경남 양산시 번영로 461,(소주동 160))에서 출발했다. 그 후 성공적 삶은 이룬 지금까지 11년의 세월이 흘러 올해 10월 이전하게 됐다.

이 회사 강동열 대표는 지난 1995년에 웅상에 오게 됐으며 그로부터 웅상지역에 있는 ‘FM정비’와 ‘그린정비’에서 일을 했었다. 2,000년부터 정비업체를 직접 창업, 따지면 정비개통에 30년의 관록을 보유하고 있다.

소형, 대형을 통틀어 도색, 판금, 하체를 정비할 수 있는 양산에서 제일 규모가 종합정비로 성장했고 자동차 검사장은 웅상에 4개밖에 없는데, 그중 한 곳이다.

새로 지어 이전한 공장 면적은 1,000평으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와 넓이를 자랑하고 최신식 친환경 수용성 도색 부츠를 2대를 보유하고 있다. 수용성 도색 부츠를 운영할 수 있는 기술자는 국내에서 잘 볼 수 없다. 하지만 ‘웅상현대 1급정비’는 수용성 도색이 가능한 1급 정비업체 수준의 고급의 기술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 2020년부터 5대 광역시는 법적으로 수용성을 써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발 빠르게 친환경 쪽으로 움직이고 있는 셈이다. 다른 업체와는 달리 기동성과 발 빠른 변화에 능숙하다고 할 수 있다. 이는 항상 새로운 것에 연구하고 대처를 하면서 질적인 서비스로서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것을 경영 마인드를 항상 생활화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웅상현대1급정비는 한 달에 기본적으로 1000대 이상 정비를 하면서 국제표준과 제작사 정비치침을 충실히 이행하며 사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차량 정비에 임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본 A/S기간이 60일인데 비해 이 업체는 1년에서 20,000km이다. 그리고 웅상에서 최고의 기능직을 보유, 24명의 직원이 해마다 정비조합에서 새로운 교육을 습득하고 있다. 직원이 많다 보니 손님들에게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여유가 생기다 보니 친절로서 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또 전 보험사 우수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사고처리 부분에서도 사고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준비가 되어 있다. 고객 우선으로 공장을 운영하다 보니 단골이 꽤 많다. 또 직원들이 친절하다 보니 코로나로 인해 일거리가 줄어 어려워도 잘 견뎌오고 있다고 강 대표는 자부심 섞인 목소리로 말한다.

그는 “그동안 단 한 명도 이직하거나 감원 없이 업체를 잘 운영해 오고 있다”며 “고객 우선 원칙의 경영철학에 따라 운영을 하다 보니 자연히 매출이 늘어나고 수익을 공장에 재투자하는데 아끼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노하우가 쌓이고 매출도 신장된다”는 경영 비결을 전한다.

웅상지역의 모범 자동차정비업체 역할을 해온 이 업체는 국제표준과 제작사 정비치침을 충실히 이행하며 사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차량 정비에 임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의 자동차를 성심껏 충실히 정비, 관리해온 회사로써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365일 항상 고객을 위해 준비하고 기다리는 모습에 차주들로부터 신뢰를 얻어 왔었다.

올해 10월 국가에서 시행하는 도시재생 사업 때문에 계획대로 영산대 가는 쪽 주남 방향 주남산단 입구로 이전했다. (주)웅상현대1급정비는 환경까지 생각하면서 고용창출, 세수 등 지역의 경제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 회사 정면
ⓒ 웅상뉴스(웅상신문)
↑↑ 소형정비부
ⓒ 웅상뉴스(웅상신문)
↑↑ 대형 정비부
ⓒ 웅상뉴스(웅상신문)
↑↑ 도색 부츠
ⓒ 웅상뉴스(웅상신문)
↑↑ 검사장
ⓒ 웅상뉴스(웅상신문)
↑↑ 검사장 내부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정비 도색부츠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정비 소형 내부
ⓒ 웅상뉴스(웅상신문)
↑↑ 고객 휴게실
ⓒ 웅상뉴스(웅상신문)
↑↑ 사무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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