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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회복 왜 지금이 최적기인가

문화유산회복재단 경남본부 발족 개원식, 기념특강 성황리에 치뤄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2일
문화유산회복재단 경남본부가 현판식하는 하는 모습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천성문화원에서 문화유산회복재단 경남본부가 발족 개원식 및 기념 특강을 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상황이 완전 종료되지 않아 개원식을 크게 확대하지 않고 임원들 중심으로 30~40명 정도의 참석 규모로 진행했다.

진행은 환영사는 동진스님, 기념사는 서순남 위원장, 축시와 축하노래로 이어지고 2부는 '문화유산획복 왜 지금이 최적기인가?'라는 주제로 이상근 (재)문화유산회복재단이사장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강의를 했다.

서순남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문화유산회복재단은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남녀노소와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앞장섰던 의병들의 정신으로 강대국들에 의해 수탈당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을 되찾는 단체로써 특정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 전반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며 " 재단을 국회에 등록하여 전국적 세계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재)문화유산회복재단이사장이 지난 13일 천성문화원에서 문화유산회복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문화유산회복재단 경남본부 편한
이상근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 문화유산의 일련의 과정은 함께 뜻을 모으고 동참하신 문화의병이 있기에 가능했다. 현재 재단은 정치, 경제, 문화, 언론, 외교 등 사회 각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6곳의 국내지부와 7곳의 국외지부가 있다"며
" 경남본부의 출범으로 경남도의회도 조속히 조례를 제정하고 일제강점기에 반출 당한 양산 부부총 유물은 물론 가야사 연구에 중요한 문화유산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시는 '귀향'이란 제목으로 강명숙 시인이 낭송했다.

이상근 이사장은 기념특강에서 문화유산회복재단 비전과 목표는 지속성, 확장성, 협력성에 있다면 유산의 반출과 환수현황에 대해서 설명했다.

서 위원장은 “이러한 활동의 성과는 우리 후손들에게도 유산으로 계승, 보전되어 더욱 창달하게 될 것이며, 미래세대에 든든한 정신, 문화적 자산으로 전승될 것이다”며 문화유산회복재단은 2022년까지 UN에 등록할 예정이고 국회 문화유산과 유적 보호를 위한 20개국 100개 이상의 국외 교민 네트워크 구축, 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교육과 이야기 발굴 및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발굴, 청소년 교육 확대를 위한 교육기관과 협력, 문화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6월13일 발족한 경남본부는 천성문화원과 사무실을 같이 사용하며, 재단의 운영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한다. 기부금은 영수 처리되며 납부한 회비의 전액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회원에게는 조직 연구 조사 교육 등의 활동시 무상으로 참여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천성문화원에서 문화유산회복재단 경남본부가 발족 개원식 및 기념 특강하는 장면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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