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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따라 보험료 50% 충분히 줄일 수 있어요˝

김산봉 엑셀금융서비스 북부산사업단 단장
김산봉 단장, 보험료 줄이기 캠페인 활동 열심히 펼쳐
보험은 생활비로 기준 잡아야 들기 쉽다
전문강사 초빙 보험도 공부해야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8일
ⓒ 웅상뉴스(웅상신문)
“보험료는 목적에 따라 얼마든지줄일 수 있어요. 목적 없는 가입
이 많아요. 그것만 조절해도 50%는 충분히 줄입니다.”

김산봉 엑셀금융서비스 북부산사업단 단장은 목적에 따라 보험료 50프로를 줄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약 15년 전, 회사를 그만두고 보험업계에 뛰어든 그는 직원 20여 명 되는 사업단의 단장이 되어 어느 정도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철쭉회의 사무국장으로 지역의 봉사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보험이란 무엇인가

보험은 소신 같은 것이다. 세 가지로 구분한다. 첫 번째는 가장 사랑하고 소중한 분이 돌아가셨을 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우연한 사고로 상대에게 배상해야 하는 경우다. 세 번째는 내가 아프거나 다쳤을 때 생활비 보장을 받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보험을 왜 드는지 모른다. 갑자기 경제를 책임지는 사람이 돌아가셨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사망보험금으로 대체한다. 교통사고가 나서 남한테 배상해야 한다. 보험은 그것을 대신 해 준다. 살다가 보면 아프거나 다쳐서 일을 못할 수 있다.
그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그때를 대비해서 들어놓은 것이 진단금과 수술비, 간병비, 입원일당 등 생활비 보장 보험금이다. 3대 진단금의 경우는 최소 2년 정도의 생활비를 만들어 두어야 한다.

보험금은 생활비로 기준을 잡아야 한다. 그걸로 해 놓으면 보험 들기가 쉽다. 목적 없는 보험은 들 필요가 없다. 그런 목적이 있으면 내가 아파도 생활비는 보장이 된다. 그러면 좀 편안한 요양을 해도 된다.

“보험료 충분히 50% 줄일 수 있어요. 중복되는 보험과 목적 없이 들어간 보험은 과감하게 줄이면 얼마든지 보험을 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요즘 김 단장은 보험료 50% 줄이기 캠페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보험료 줄이기 50% 절약이란 글자가 적힌 쟈켓을 입고 걸어 다니면서 보험료 줄이는 방법과 보험에 대한 컨설팅을 해 주고 있다.

한 마디로 ‘필요하고 목적 있는 보험만 들자’는 것이 그의 신조다. 보험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고 우리 자신의 목적을 위해 들어야 하며 현명하게 필요한 것만 들어야한다는 것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보험도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서울이나 부산 같은 경우는 소모임으로 공부하는 데가 많다. 웅상에도 보험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서로 뜻을 같이 해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공부를 했으면 한다.
그리고 신규로 보험을 배우고 하는 사람들에게 보험을 가르쳐 주는 일을 꾸준히 할 생각이다.

내 집의 보험을 직접 배워서 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전업 주부인 경우 직접 보험을 설계하면 보험료도 절약하고 여러 가지로 좋다.

김 단장은 “보험료는 충분히 줄일 수 있다. 현명하게 보험을 들었으면 좋겠다. 누구누구의 소개로 불필요한 보험을 드는 일이 좀 없으면 좋겠다. 필요 없는 보험은 넣지 말고 필요한 것만 들었으면 좋겠다. 꼭 필요하고 목적이 있는 보험만 들자”고 강조했다.

김 단장은 5월23일 토요일과 25일 월요일, 26일 화요일까지 소주동 천성리버타운 3000세대 입주 보험컨설팅 (투입인원14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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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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