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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노년기, 청소년 건강 100세시대 어떻게 준비하십니까?

코로나19, 면역력이 중요한 중요한 것 아시죠?
제대로 된 장어즙 할인 판매합니다!
금천수산이 직접 키우고 만든 장어즙!
민물장어 효능 면역력 떨어질때 먹으면 좋은 보양식!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0년 06월 22일
장어즙도 좋은데 산화질소까지 ~
산화질소가 들어간 장어즙 셋트 (산화질소 가 우리몸에 어떻게 좋은지 인터넷 검색 확인가능)
장어는 혈관에 좋은 음식이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영양성분이 풍부한 장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고혈압과 심근경색,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이다. 민물장어를 비롯한 장어 효능은 콜레스테롤을 낮춤과 동시에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이다. 든든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음식인 셈이다. 스테미너 음식 장어 칼로리는 110kcal 정도다.

꼼장어 장어 꼬리 효능은 남자한테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지만, 남성 정력강화와 더불어 여성 갱년기 음식으로도 각광 받는다. 장어는 또한 비타민A와 비타민B, 철, 인, 마그네슘, 칼륨 많은 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다. 아르기닌 성분이 혈관 확장을 돕고 동시에 혈류 흐름을 개선한다.
장어는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DHA와 EPA 성분을 함유해 두뇌 건강을 도와 치매와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다. <인터넷 백과 출처>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은 우리의 건강을 유지시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따라서 전통 음식은 그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대변한다.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음식 재료와 요리 방법은 음양오행의 철학에 기초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우리 몸의 체질을 개선하고 풍토병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중 민물장어는 뱀처럼 길다하여 뱀장어로도 불리는데 보양식으로 애용해 온 식품이다. 요즘 사람들이 소비하는 민물장어는 주로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실뱀장어를 그물로 잡아서 양식을 통해 얻는다.

따라서 연중 내내 시장에서 판매되지만 자연산 민물장어는 가을에 잡힌 것이 맛이 좋다.
하지만 바다에서 강으로 올라가려는 실뱀장어들이 댐과 같은 건축물이 세워지면서 인위적으로 제약을 받아 그 개체 수뿐만 아니라 서식지 또한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양식을 통해 수요에 부응하고 있는데 단백질이 풍부해 담백하고 맛이 뛰어나다.

민물장어는 번식능력이 뛰어 나고 생활력이 강해 예로부터 자양강장 식품으로 애용됐다. ‘동의보감·탕액편’에서도 자양강장 식품으로 인체의 오장육부 기능을 활성화하고 결핵 등 만성적이며 소모성질환의 면역기능 강화를 통해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아울러 치질이나 종기를 치료하고 기생충을 없애주며 여자의 생식기 질환에도 효과가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질병이란 우리의 항병능력이 저하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므로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인 민물장어를 섭취해 면역기능을 높이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노약자나 임산부들에게 적절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뱀장어의 습성이 강과 바다에서 모두 살고 또 날씨가 추워지면 진흙 속으로 파고들어 생존과 번식에 능력이 뛰어나므로 성 기능이 저하된 남성에게 효과가 크고 음정(陰精)을 보(補)하고 虛熱(허열)을 다스리므로 종기나 치질, 기생충질환, 만성 소모성 결핵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의 발표에 의하면 뱀장어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비타민 E의 함량이 특별히 높다고 하는데, 이점이 뱀장어의 질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뱀장어는 현재 고급 식품으로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민물장어는 우리 국민들이 애용해 왔고 그 요리법도 다양하게 발달되어 왔다. 우리 몸을 지켜내는 데에는 음식만큼 중요한 것이 없고 질병은 치료보다는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므로 장어와 같은 강장식품을 다양한 요리법을 통하여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 한다면 인류 건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남구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중앙일보 출처>

금천수산에서 취급하는 장어는 풍천장어다. 강정동 (주)금천수산 대표는 고향은 고창이고 영광에서 고창으로 흘러가는 강이 풍천이다. 우리나라에서 소비하는 민물장어의 80프로가 풍천장어라고 할 정도로 그곳의 장어는 유명하다. 장어는 바다에서 올라온 흰 실처럼 가느다란 머리카락만한 치어를 키운 것이다. 장어를 키우는 방법은 두 가지다.
순환여과식 양식 시스템과 직수식이 있다. 순환여과식 양식은 항생제를 쓰지 않고 미생물을 만들어서 고기를 키운다. 장어가 운동량이 많아 육질이 단단하고 맛있다. 민물장어가 항생제를 투여해서 키운다는 인식과 달리 요즘은 양어장 시설이 최신식으로 발달되어 자연같이 신선한 장어가 생산되고 있다.
<웅상뉴스(웅상신문) 기사 중 출처>
문의 )055- 364- 8585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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