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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 돼지왕갈비` 양산 중앙점 신규오픈

저렴한 가격과 매력적인 맛으로 외식의 즐거움 제공
‘흑돼지 왕갈비와’ ‘매콤 흑돼지구이’ 손님의 발길 끌어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 건물전경
ⓒ 웅상뉴스(웅상신문)
오늘은 어디로 갈까? 가족끼리 혹은 회사나 동호회 회식을 하러 갈 때 대부분 고민하는 것이 바로 가격도 싸고 맛있는 메뉴다. 돼지고기는 특별하지는 않지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픈한 ‘화화 돼지왕갈비’ 양산중앙점의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가 바로 그랬다. 간이 딱 맞게 스며들어 있는 돼지갈비를 한 번 초벌한 참숯에 구워서 먹는 그 맛은 여태 먹어 본 돼지고기와는 달랐다. 단맛과 짠맛이 적당하게 섞여 있는 맛은 입안에 감돌았다. 아주 매력적인 단맛이랄까.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가 오래 여운을 남겼다. 화화 돼지왕갈비가 그냥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한 번 오신 분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요.”

김영철 대표는 화화의 돼지갈비는 20여 가지의 엄선된 재료로 맛을 내고 최고의 재료를 사용해서 맛을 차별화, 3단계 자연숙성 등의 비법으로 ‘화화’만의 맛으로 고객들에게 맛있는 행복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화 돼지왕갈비’는 1986년 낙원동 유명 고깃집을 시작으로 30여 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수십 개의 체인점이 있다. 인근 지역인 부산에만 해도 25군데나 된다.

김 대표는 “특히 저렴한 가격과 맛과 양이 뛰어난 ‘흑돼지 왕갈비와’ ‘매콤 흑돼지구이’는 화화의 대표적 메뉴”라며 “생삼겹살, 이베리코목살 꽃갈비살 암소 등심 등 다양한 메뉴와 점심 특선도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화화 돼지왕갈비 양산중앙점은 건물 3층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다. 2층에는 단체손님을 맞을 수 있는 대형 룸이 있으며 3층에는 소형룸이 9개가 준비 되어 있어 다양한 손님이 예약 가능한 업소이다. 즉 약 300평 규모로 넓은 주차장과 연회석, 단체석, 어린이놀이방 등을 구비하고 있는 대형 음식점이다.

대형횟집과 고깃집을 운영했던 김영철 대표는 ‘화화 돼지왕갈비’를 지역에서 최고의 친절과 맛을 자랑하는, 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맛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양산에서 30년 살았다. 양산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를 항상 바래왔고 노력하고 있다. 친절한 대접을 받으면서 저렴한 가격에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정직하게 음식을 만들고 고객들에게 온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화 돼지왕갈비 양산중앙점은 양산시 북안남6길 18(북부동 482-5) 양산시청 2청사 인근(옛 영광수산 아무거나)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055-383-7329)이다.
↑↑ 화화돼지왕갈비 김영철 대표
ⓒ 웅상뉴스(웅상신문)
↑↑ 입구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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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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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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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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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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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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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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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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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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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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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오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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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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