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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살맛나는 덕계동 한마음축제 열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지난 28일 ‘2019년 살맛나는 덕계동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열리는 가운데 주민들 1000여명이 모였다.
지난 28일 덕계동 주민자치위원회, 덕계동체육회(회장 장기동, 김성훈) 공동 주관하고 덕계동유기관단체가 후원하는 ‘2019년 살맛나는 덕계동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아침부터 내리는 가랑비 때문에 오후 4시부터 시작된 1,000여명이 모인 행사가 어려움을 겪는 듯 했으나 저녁이 되면서 비가 그쳐 정상적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축제 분위기가 고조 됐다.

덕계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풍물, 스포츠댄스, 민요, 방송댄스, 태평소, 라인댄스, 고전무용, 통기타, 다이어트 댄스 순서대로 9개팀의 발표회로 시작됐다.

최근 생겨난 고고장구 공연 등의 흥겨운 식전행사와 초등학교 관악부 윈드오케스트라 연주, 지역 색소폰 동호회, 흥겨운 트로트 공연을 펼쳐준 시립합창단과 지역가수의 축하공연 및 경품 추첨, 먹거리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가을밤 흥취를 돋우는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펼쳐졌다.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은 “알찬 문화공연과 저렴하지만 맛있는 먹거리를 즐겨서 좋았다”며 소감을 입을 모아 전했다.

윤근수 덕계동장은 “비소식이 있었음에도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에 행사가 더 큰 의미가 있었다”며 “행사를 준비한 체육회 및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후원 기업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덕계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 많이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최측 덕계동주민자치위원회 장기동과 덕계동체육회 김성훈 회장은 “덕계동 주민들을 위한 가을 맞이 축제행사를 성황리에 열게 되어 기쁘다”면서“주민들이 유기관단체에서 제공된 많은 음식을 드시고 흥겹고 즐거운 추억의 하루 됐으면 한다”고 입을 모아 소감을 밝혔다.
윤근수 덕계동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덕계동주민자치위원회 장기동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덕계동체육회 김성훈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일배 이상정 양산시의회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주원회 웅상출장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민요
방송댄스
스포츠댄스
풍물
태평소
라인댄스
고전무용
기타
다이어트 댄스
고고장구
색소폰
ⓒ 웅상뉴스(웅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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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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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민방위 여성 대원
먹거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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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옥 화백의 서예전시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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