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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신문 8년의 세월, 새로운 도약 `동부TV` 준비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0년 09월 07일
↑↑ 비로암가는 길 김복선 양산사생회장(작)
ⓒ 웅상뉴스(웅상신문)
저희 웅상신문의 인터넷 신문인 웅상뉴스가 세계 검색 사이트인 ‘구글’에도 양산, 웅상을 대표해서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 웅상신문사(웅상뉴스)는 양산과 웅상지역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탄생해 앞으로는 부,울,경 시대에 급변하는 동부권지역(양산, 웅상, 기장정관, 울주웅촌)으로 활동범위를 넓혀 새로운 양산을 중심으로 하는 바른 언론, 새로운 신문으로 거듭나고저 합니다.

'부울경의 아침을 여는 웅상신문’이 창간된 지 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난 2012년 7월 ‘웅상뉴스’라는 제호의 인터넷신문이 창간되어 다음해 2013년 8월부터‘양산웅상신문’이라는 지면신문으로 발행, 2015년 8월 27일부터 ‘웅상신문’이라는 제호로 바꾸었습니다. ‘양산웅상신문’은 2년‘웅상신문’제호의 지면신문 정식 발행은 4년, 정리하자면 지면발행은 7년, ‘웅상뉴스’는 8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어려움에도 웅상신문에 애정을 가지고 사랑해 주신 지역민과 독자들, 후원자들의 도움과 성원으로 마침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웅상신문은 지역주민 여러분의 것입니다. 웅상신문은 무가지 신문으로 관공서, 행정복지센터, 관공서, 금융기관, 사회복지센터, 병원 등 웅상지역 상가 및 아파트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우편으로 꼬박꼬박 받아보신다는 독자님은 일년에 우송비 30,000원에 발송하고 있습니다.

양산에서도 서부양산 시민 대부분은 양산통도사는 잘 알아도 웅상은 잘 모릅니다. 웅상 사람들이 하는 일을 양산시에 알리지 않으면 웅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웅상신문이 생기고부터 양산사람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웅상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웅상신문 페이스북 친구도 4,300여명이되므로 SNS로도 널리 펴져나가고 있습니다. 또 곧이어 '동부TV'라는 방송국도 탄생을 맞아 최근 급변하는 언론의 변화에 발맞춰 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저의 신문에 제보 및 칼럼 및 기고해주신 시민들과 아끼고 사랑해주신 독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웅상을 사랑하고 주민들 앞에 서서 어둠을 밝히는 파수꾼으로 작지만 강하고 당당한 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진심으로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질타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ㅡ웅상신문 임직원 일동ㅡ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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