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3-30 오전 07:30: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김두관 의원, 양산 본토에서 을지역 공식 출마 선언

양산을 10년 전 꿈꿨던 '동남권 메가시티‘로 가장 중심지역으로
“양산시민, 경남도민께 진 빚 반드시 갚겠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 김두관의원이 3일 오후 2시 양산시청프레스룸에서 4.15총선 양산을 지역 국회의언 출마를 선언하고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국회의원을 뽑는 4.15총선이 불과 70여일 다가온 가운데 김두관 의원은 3일 오후 2시 본토인 양산시청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을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두관 의원은 이 자리에서 "험난하고 어려운 길임에도 결단할 수 있었던 것은 양산시민, 경남도민 여러분께 진 빚을 반드시 갚겠다는 일념으로. 지난 8년, 항상 속죄하는 마음으로 경남소식에 귀 기울이고,모든 노력을 다해 경남을 지원해 왔다“면서 ”이제 양산과 경남의 국회의원으로 양산시민, 경남도민 여러분께 진 빚을 제대로 갚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 의원은 이제 양산의 국회의원으로서 10년 전 꿈꿨던 '동남권 메가시티' 비전을 실현시키고,양산을 메가시티의 가장 중심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양산을 중심으로 광역철도, 광역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산업과 물류, 주거의 중심지로 만들고 올해 국비예산 300억을 확보한 양산 도시철도를 차질없이, 조속하게 완공 등 부산과 양산, 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도 추진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국도 35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 도로망도 확실하게 양산 중심의 교통망을 확실하게 구축하고 모든 길은 양산으로 통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살기좋은 도시 양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남 예산정책협의회를 주관하고,지역에 대한 중앙정부의 수많은 지원을 이끌어냈던 집권여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서,국가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를 4년 동안 관할하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수많은 지역사업들을 이뤄냈던 군수, 장관, 도지사, 국회의원까지 제 모든 경험을 쏟아,지금 바로 양산을 위해 일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두관 의원은 "9년 전, 시군 순방에서 양산에서 했던 말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며 "양산은 부산·울산·양산 삼산의 중심도시로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이고 발전 잠재력이 큰 도시로 양산의 경쟁력이 곧 경남의 경쟁력이다"면서 "경남이 들어 준 능력을, 다시 경남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맛집 이야기
오늘은 어디로 갈까? .. 
상가로
최근 전국적으로 민간.. 
“순지트는 한마디로 .. 
사람들
“2015년 때 메르스.. 
단체
“사실은 십수 년 전.. 
따뜻한 이웃
지난 12일 코로나 19 .. 
지역 일정
많이 본 뉴스
웅상지역 A음식점에 타지역 코로나 확진자 다녀가
미래통합당 박인 예비후보 나동연 후보 지지선언
˝집권여당의 핵심으로서 그 힘을 웅상과 양산 발전에 쏟겠다˝
웅상사람 숙원, 도시철도 이제 풀리나
“나동연은 즉각 사죄하고 사퇴함이 마땅하다”
양산행복한직업재활센터, 웅상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양산 을 지역 총선후보에 나동연 전 양산시장
김두관 의원, 양산시 을 본 후보 등록 마쳐
코로나19, 양산시 앞에서 맥 못 춰
“동양산 극동 스타클래스 리버파크” - 양산최초 장기민간임대아파트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mail: fim2004@hanmail.net, news2015@naver.com / Tel: 055-365-2211~2 / Fax : 055-912-221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402
오늘 방문자 수 : 2,121
총 방문자 수 : 12,868,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