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5 오전 12:0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지방자치

임재춘, 박대조 예비후보 전략공천 불만 후폭풍 예고

중앙당, 을 지역구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발표한 것 관련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 임재춘·박대조예비후보는 양산시(을) 지역구를 전략공천 지역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오는 4.15 총선 국회의원 임재춘·박대조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양산시을 지역구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 당위성이 사라졌다는 입장을 주장하면서 앞으로 극한 저항이 우려 되고 있다.

두 예비후보는 "이번 4.15 총선의 결과에 따라 양산은 물론 우리사회가 앞으로 한발 더 전진하느냐, 혹은 뒤로 후퇴하느냐의 갈림길이 결정되어 진다"고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당 대표가 수차례 강조한 공정한 경선을 원칙으로 한다는 말을 크게 신뢰해왔고 또 그렇게 되리라 확신하면서 총선을 목표로 또 당의 책무를 위해 우리는 지난해 수천 명의 당원 및 권리당원을 다시 모집하는 등 총선을 목표로 오랫동안 활동하였다“면서 ”이제 와서 원칙을 무시하고 전략공천을 내려 보내는 것은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집권여당의 명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강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두예비후보는 이를 거부하고 있다.

특히 양산시을 지역구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해야하는 지역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이 같은 실정을 감안, 두 예비후보는 총선승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하고 있다.

그들은 “양산시을 지역에서 그동안 공정한 경선을 목표로 당의 책무를 실천하고 꾸준히 당원을 모집한 준비된 예비후보들이 공정한 경선의 기회를 달라. 그리하여 더불어민주당이 공정과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임재춘.박대조 예비후보는 "만일 우리의 이러한 요구사항이 받아드려지지 않는다면 물구나무를 서서라도 이번 선거를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 주시고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 며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을 표명하면서 극구 저항 할 것을 밝혔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회생 개시결정..
웅상에 한국승강기대학교 들어 서나..
[현장] “비방 대신 정책으로”... 웅상지역 후보들, ‘공명선거’ 엄숙 서약..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웅상 시니어, 런웨이 위에서 찾은 가장 빛나는 순간”..
“5월 5일, 웅상이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표병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정책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 약속은 결과로 증명하겠다”..
[기획 인터뷰] “도서관은 공부방이 아니다… 인생을 사유하는 문화 사랑방”..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개최…“중단 없는 양산 발전, 부울경 중심도시 완성” 선언..
웅상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성료..
[6.3지방선거 릴레이인터뷰] 이장호 “정치는 실무… 주민 삶 바꾸는 진짜 머슴 되겠다”..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434
오늘 방문자 수 : 464
총 방문자 수 : 30,195,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