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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 전 도의원 자유한국당 복당 소감 기자회견

"기회가 부여된 만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4일
↑↑ 박인 전 경남도의원이 13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지난 9일 자유한국당 복당을 함으로써 소감을 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무소속으로 있던 박인 전 경남도의원이 13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지난 9일 자유한국당 복당을 함으로써 소감을 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복당과 함께 사실상 오는 4.15 총선의 출마 의사를 담는 전초전 같은 심정을 나타내면서 양산시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당과 지역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밝혔다.

그는 "먼저 복당을 허락한 중앙당 및 경남도당, 당 지도부와 당원동지, 양산시민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과 나라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 만큼 양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그동안 무소속으로 남은 이유를 말하면서 "4년 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선에서 조차 아예 배제시킨 부당함과 명예회복을 위해 탈당후 무소속 출마를 단행했다"며 "그 일로 당원동지들께 걱정을 끼치고 서로 나뉘어 진 채 갈등과 아픔을 겪게 한 일에 대해 깊은 사과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은 "당이 어려울 때 적극적으로 나서서 힘을 보태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앞으로 그 몇배로 더 열심히 당과 지역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대통합의 불씨가 되고, 흩어진 지지층 재결집, 나아가 중도 및 보수층의 마음을 얻는 일에 앞장서서 '견마지로'를 다하겠다"며 "국운이 걸린 이번 총선의 중요한 선거에 애국세력이 뭉쳐야 자유한국당이 이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현 정부와 여당이 책임있는 대화 및 타협도 없이 국론을 분열시킨 점, 그리고 지금의 독주와 독단도 막아야 한다"며 "보수가 바로서야 경제가 되살아나고, 안보도 굳건해 진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박인 전 도의원은 "최대 격전지가 될 우리 양산을 바르게 지켜내기 위해서는 총선에서 과반의석을 기필코 확보해 정권교체를 이뤄야 하는 만큼 혼신의 힘을 보태겠다"면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애국 양산시민 여러분의 애정어린 질책과 많은 격려,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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