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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가을 ‘러브 양산 맘’의 러브마켓 하네~~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 창업 젊은 주부 약 72개의 품목 일일장터 열려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 지난 9월 25일 양산 중부동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에서 ‘러브 양산 맘’(러브마켓) 일일장터가 열리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햇볕이 아직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지난 9월 막바지 더위가 접어들고 있는 수요일 오전, 양산 중부동 젊음의 거리 스타광장에서 ‘러브 양산 맘’(러브마켓) 일일장터가 열렸다.

지난 25일 모두 아이들의 소재로 창업을 가지고 있는 젊은 주부 약 72개의 품목을 가지고 오늘의 하루 동안 많은 젊음 엄마·아빠들이 올 수 있도록 열심히 판매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젊음의 거리를 만들고자 열심히 알리면서 젊음의 거리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화창한 가을날~~ 한산하던 중부동 젊음의 거리의 스타광장 북적북적한 거리로 활기찼던 하루였다.

30대 40대 50대 젊은 주부들이 작은 창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이 자라고 하면 헌 옷·유모차. 장난감·그림책. 등 3세 -10대 아이들의 물품 가격이 비싸서 서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엄마들의 카페이다. 양산에서는 가장 많은 회원 보유하고 있어 많은 단체들이 MOU체결을 원하고 있다고 주최측이 전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여기서 양산 젊음의거리는 도시를 말한다. 한때는 많은 인구가 모여 창업을 하기 위해 가게를 운영하는 곳이 원도심이 워낙에 많이 발전하다 보니까 젊은 청의 모두 빠져나가고 일부만 구도심에 살다 보니까 상가 운영에 어려움도 있다.

그러던 중에 상가들끼리 힘을 모아 구도심을 살리자고 한곳이 젊음의 거리에 상가 주. 건물주들이 모여서 임원들도 선출됐으며 김승권 위원장, 나창식 사무국장, 이윤주 재무가 임명됐다.

김승권 운영위원회장은 “우리 ‘양산 젊음의 거리 운영위원회’는 건물주와 상인 종사자들의 뜻을 모아 양산시와 시의회 관심 속에 도움을 요청하고 시급한 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간판 구조물과 포토존 뮤직존 등 거리공연을 위한 조형물 설치를 단계적 목표로 정하고 젊은이들의 활기찬 관심 속에 이 거리에서 열심히 살고자 노력하는 상인과 종사자 건물주들의 터전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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