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양산새웅상로타리` 허경철 장학금 수여
한국로타리클럽 장학문화재단, 어렵지만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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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에 거주하는 대학생 3명에게 장학금 각각 100만원을, 또 2명에게 각각 50만원을 총 400만원을 전달됐다.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양산새웅상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 총회를 개최하면서 클럽의 기념봉사사업으로 장학금 전달이 있었다. 허경철 ’개인관명장학의 인‘으로 400만원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허경철 ’개인관명장학의 인‘으로 웅상에 거주하는 대학생 3명에게 장학금 각각 100만원을, 또 2명에게 각각 50만원을 총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에서 실시하는 기부프로그램으로 최초 30만원을 기부하면 ‘봉사의 인’의 칭호를 받는다. 이를 한 개 구좌로 쳐서 10구좌의 300만원을 기부하면 ‘개인장학의 인’ 칭호를 받으며 100구좌가 되면 3000만원이 되는 데 이를 ‘관명장학의 인’으로 칭호를 받는다. 이 밖에 1000구좌 3억원이 되면 ‘초아의 봉사인'으로 칭호를 한다. 이 중 허경철 전 회장이 100구좌 4번의 금액으로 1억 2000만원의 ’관명장학의 인‘이 됐다.
‘관명장학의 인’은 칭호를 받은 본인이 장학금 지급을 하는 지명을 할 수 있으며 지명된 자에게 한국로타리 클럽 장학문화재단에서 1년(한학기 100만원)에 한 구좌에 200만원까지 장학금을 무기한 지급을 한다. 그동안 허경철 전 양산새웅상로타리클럽 회장은 웅상지역의 형편이 어렵지만,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을 해 왔다.
3721지구(울산, 동부경남)는 98개클럽이며 회원이 2500여명(지난해 기준)으로 이중 허 전 회장처럼 한국로타리 장학문화 재단에 400구좌의 관명을 가지고 있는 회원이 3명밖에 되지 않는 만큼 그다지 쉬운 게 아니다. |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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