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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도전

양산발전 위한 획기적인 도약 추진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1일
↑↑ 윤영석 국회의원(양산, 갑)
ⓒ 웅상뉴스(웅상신문)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윤영석 의원(경남 양산갑)이 오는 2월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최근 경남도당위원장, 수석대변인 등 중앙당에서 광폭행보를 하고 있는 윤 의원은 평소 변화와 통합 리더십으로 풍요로운 양산, 잘사는 대한민국의 비전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은 최근 어려운 상황에 있는 자유한국당에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는 승리의 DNA를 되살리기 위해 최고위원 출마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자유한국당은 이기는 정당이었고, 능력과 비전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일류 정당이었다”면서 “국민들께 사랑받고 신뢰받으며 지지받는 정당으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윤 의원은 △화합하는 정당 △젊고 새로운 정당 △혁신하는 정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국제정치와 행정 정책전문가로서 당의 이미지를 어떻게 바꾸고, 어떻게 국민들께 다가설지 알고 있으며, 일류 정치를 재건하고, 젊은 활력을 충전하며, 공천 불공정을 폐지해 당원의 자부심을 회복시키는데 최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윤 의원이 최고위원으로 당내 지도부로 입성하면 그동안의 경력과 당내 입지를 바탕으로 양산과 경남의 현안과 과제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이 위기상황 때마다 원내대변인, 당대표 비서실장, 당수석대변인, 경남도당위원장을 맡아 화합과 혁신의 메신저로서 해결했던 경험을 살려 최고위원으로서 당 뿐 아니라 부울경 지역의 재건에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정가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윤 의원은 계파와 관계없이 당내 의원들과 두루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특히 현재 경남도당위원장으로서 경남, 부산, 울산 지역 국회의원들과 친분이 두터워 향후 최고위원으로서 양산을 비롯한 부울경 발전을 위한 역할에 유리한 입장이다.

윤 의원은 “양산은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지만 도시 인프라와 문화시설 확보에 도약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꼭 당선되어 중앙의 큰 정치인으로서 양산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양산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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