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4 오후 12:13: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단체

김기환 양산웅상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올해 목표는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 지역봉사에 많은 힘 기울여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7일
↑↑ 김기환 양산웅상로타리 회장이 깃발을 흔들고 있는 장면
ⓒ 웅상뉴스(웅상신문)
국제로타리 3721지구 양산지역 회장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달 26일 양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김기환 양산웅상로타리클럽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취임했다.

김기환 회장은 “2014년 이후 3년이 지난 지금 다시 회장을 맡게 된 것은 차기 회장을 할 사람도 없고 현재 클럽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2016년 이후 웅상에 2개의 클럽이 더 생겼다. 무리하게 클럽을 만들다보니 기존 클럽이 어렵게 되었다. 회원 수도 많이 줄어들었다.

14대 회장으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고 취임했다”며 “수년의 최우수 클럽으로 빛난 금자탑이 뿌리채 흔들리는 기간은 너무나 짧았고 남긴 상처는 깊고 크지만 이대로 주저앉아 버리기엔 우리 회원들의 살아 있는 봉사정신과 단합된 저력이 넘쳐 남을 클럽활동을 하면서 느끼게 됐다.

클럽을 재정비, 다시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전까지는 회원 수 위주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정말 국제봉사단체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을 회원으로 해서 많은 회원보다는 40명에서 50명의 회원을 유지하면 국제봉사나 지역봉사에 많은 힘을 기울이겠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다시 한 번 해보자!

김 회장의 각오는 단단한다.
양상웅상로타리의 올해 사업은 다음과 같다. 제일 우선 목표가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이고 클럽이 옛날처럼 저력 있는 단체로 돌아가는 것이다.

클럽에는 회원과 회원들의 배우자 모임이 상록수란 모임이 있고 그것이 활성화되어 잘 되면 클럽도 자연스럽게 든든하고 활기가 넘치지 않을까, 하는 게 김 회장의 생각이다.
따라서 클럽회원의 단합을 위해 7월 24일 회원과 회원 배우자 모임을 시작으로 8월에는 래프팅, 10월에는 회원 전체의 단합대회 겸 회원증강을 위한 워크숍, 12월에는 눈꽃산행 등이 있다.

현재 클럽 회원은 32명으로 올해 40명 수준으로 8명 정도 새 회원을 영입하는 것이 김 회장의 목표다.
양상웅상로타리클럽은 장학금 전달, 탈북민 명절선물, 탑자골 환경정비, 무지개폭포와 시명골에 자연보호캠페인 현수막을 걸고 청소, 미타암 주차장 앞에 있는 등산안내도를 재정리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마라톤동호회 외 산악동호회와 골프 동호회 등을 다시 부활시켜 활성화시키겠다. 회원간 화합하고 사랑을 나누어 클럽이 다시 한 번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7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이진희, “현장의 결핍 채우는 꼼꼼한 설계자 되겠다”..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최연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정책적으로 바꾸는 실천가 될 것˝..
민주당 양산시장 후보에 조문관 확정..
양산농수산물유통센터 법정관리사태, 지역상권과 입점 상인, 종사자 피해 최소화를..
외나무다리에서 또다시 만난 나동연 vs 조문관 ‘초접전’…민심 향배 어디로..
“5월 5일, 웅상이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문화인터뷰] “하나의 숨으로 그린 평화의 화폭”... 양산에 뿌리 내린 일본인 화가 가와구찌..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웅상 시니어, 런웨이 위에서 찾은 가장 빛나는 순간”..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회생 개시결정..
[현장] “비방 대신 정책으로”... 웅상지역 후보들, ‘공명선거’ 엄숙 서약..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61
오늘 방문자 수 : 6,427
총 방문자 수 : 30,08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