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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남도의회의원 윤종운 예비후보

어려운 시기에 횃불이 되겠다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18년 03월 13일
ⓒ 웅상뉴스(웅상신문)
■출마 동기:
옛날 말에 지나간 과거사는 지금을 성찰하고 미래를 보는 거울이라고 했다. 지금 정치를 보면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등의 과거사를 봐서 잘못된 정치로 판명이 된다.

과거를 보면 미래를 볼 수 있다. 아직도 여당 세력을 보면 그것을 답습하고 있다. 누군가 바꿔야 하는데 답답했다. 그것을 느꼈을 때 행동으로 해야 하지 않겠냐 해서 출마했다. 누가 잘했든 못했든 과거사에 판명된 것이다.

그것을 보고 미래를 못 본다. 자유한국당의 로고는 횃불이다. 이렇게 나라가 어려울 때 횃불이 돼야겠다는 심정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사이클을 합하면 공통부모가 있다. 보수든 진보든 국위의 안전을 위해서 색깔이 있을 수 없다.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여당과 야당은 공통분모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각각 떨어져 있다. 이것을 바꾸고 싶다. 잘 할 수 있다.

■웅상의 현안점:
서창시장을 개조해야 한다. 덕계시장은 잘 되고 있는데, 왜 서창시장은 안 되나. 교육 부분에 있어서 학부모의 의견을 들어줘야 한다. 저출산이다. 그것은 교육비가 원인이다. 아이를 키우면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간다.

수업이 끝날 즈음 학교 앞에 가보면 노란 버스가 많다. 태권도, 피아노, 영수학원 등등. 그 버스를 타지 않으면 아이들은 왕따를 당한다. 사교육은 허상이다.

외국에는 국가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어준다. 특별한 재능이 있으면 개인적으로 교습을 받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학교에서 동아리처럼 클럽활동을 한다.
자신이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악기 연주나 노래, 과학, 수학, 그림, 볼링, 축구 등 골라서 전교생이 같이 배우고, 공부한다. 한 마디로 교육비 지출이 심해서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자녀를 키우기 좋으면 많이 낳는다. 웅상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놀 장소가 별로 없다. 공기업이 아이들을 몰고 가면 좋다.

■시민들에게 한 마디:
시민들이 생업을 종사할 수 있도록 정치인들이 도와줬으면 좋겠다. 가만히 두는 게 좋다. 정치인이 이것저것 간섭하는 것을 지양하고 서민들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 경제를 통해서 스스로 살 수 있도록 하겠다. 편안한 정치를 하고 싶다.

■윤종운 예비후보는 현재 청정냉동 대표 이사로 한국자유총연맹 양산시지회 제10대 지회장을 역임했다.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18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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