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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청춘실버예술단 양산국화축제 높은 기량 뽐내

2017양산국화향연, 웅상가을국화향연 공연에서 박수갈채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8일
↑↑ 지난달 26일 웅상출장소에서 열린 2017웅상가을국화향연장의 공연에 이어 양산시 워터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양산국화향연의 공연장에서 지난 5일 수준 있는 무대를 선보여 행락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청춘실버예술단(명예단장: 박정수, 단장 유명한)이 양산의 국화축제에서 흥을 돋우는 공연으로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양산문화원, 웅상신문사가 후원하는 양산청춘실버예술단은 지난달 26일 웅상출장소에서 열린 2017웅상가을국화향연장의 공연에 이어 양산시 워터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양산국화향연의 공연장에서 지난 5일 수준 있는 무대를 선보여 행락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유명한 단장과 박선희 가수의 사회진행으로 웅상출장소에서 500여명, 워터파크에서는 3,000여명의 관객을 무대 앞으로 끌어 모으는 등 국악부터 무용, 성악, 대중가요, 마술 등 다양한 출연진과 세련된 구성으로 관객들 마음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2017양산국화향연 무대에서 중국마술의 대표인 변검쇼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흥을 돋우었다.

2017웅상가을국화향연 공연에서 출연자가 30여명, 2017양산국화향연에서는 40여명의 출연자들이 각자가 갖고 있는 특별한 기량을 뽐냈다. 이 출연진 중에는 현재 프로로 활동하는 등 부산경남에서 널리 알려진 자들도 포함되어 있다.

국화축제를 보기위해 웅상출장소를 찾아온 서창동의 김모(65)씨는 “가을의 향기를 말하는 국화를 보러 왔다가 한층 흥을 돋우는 공연을 관람하게 되니 다양성을 보여주는 축제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7양산국화향연을 보기위해 부산에서 워터파크를 찾은 이모(50)씨는 “양산 국화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공연이다”며 “잊어져가는 옛 대중 예술 공연이 여기 와서 보게 되니 너무 신기하고, 옛 추억을 되살리면서 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명한 단장은 “이번 축제의 공연은 우리 예술단이 1년 전부터 벼르던 무대였다”며 “성황리에 무대행사를 마칠 수 있던 것은 단원들의 높은 기량과 축제장을 찾아온 행락객들의 많은 사랑과 이번 행사를 지지해주신 분들의 덕분으로, 그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산 청춘실버예술단은 현재 50여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요, 민요, 한국무용, 마술, 연주, 사물놀이, 학춤, 등의 끼와 재능을 가지고 부산, 양산, 김해지역의 예술인들이 모여 있다. 이들은 양산의 문화창달을 위해 주민들에게 바짝 다가가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을 하고 있다.

↑↑ 유명한 단장과 박선희 가수의 사회진행으로 웅상출장소에서 500여명, 워터파크에서는 3,000여명의 관객을 무대 앞으로 끌어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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