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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서진부 시의원, 김성훈 도의원 당선

서진부 후보 4,144표, 이장호 후보 2,903표로 1,241표차이로 승리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3일
↑↑ 김성훈 도의원후보가 당선증 받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 웅상뉴스
4.12 경남도의원 보궐선거 양산시 제1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훈. 웅상에 서창동.소주동. 시의원 서진부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성훈 당선자는 당선인사를 통해 “낮은 투표율 등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선거기간동안 약속드린 엄중한 공약사항들은 양산시민의 뜻으로 알고 하나하나 신중하면서도 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의 승리는 단순히 김성훈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며 “부패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함과 동시에 지역주의를 청산하고 정권교체, 지방권력 교체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로서 보궐선거는 끝났지만 한달 후에는 대통령선거가 있다”며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 부탁드리며, 저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문재인 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끝으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아름다운 경쟁을 함께 해주신 자유한국당 곽종포 후보님과 국민의당 강창준 후보님, 그리고 선거사무소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두분의 양산을 사랑하는 마음은 제가 경남도의회로 가서 더 키워 양산발전의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위로와 격려인사를 전했다.

ⓒ 웅상뉴스

↑↑ 시의원 서진부 당선자가 부인과 함께 당선증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모습.
ⓒ 웅상뉴스
서진부 시의원당선자는 "서창.소주동 시민들께 감사의말씀과 본인이 당선되었다기보다 이시대의 변화를 갈망하는 우리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하며 대선까지 작은보탬이라도 될것을 약속과 함게 지역을 위해 일꾼으로 모습을 보여 사회결실이되.지난 5대 의회 4년간 의정경험으로 1년 남은 임기동안 건설 전문가로서 웅상발전을 의해 최선다할것"을 강조 했다.

경남도의원의 민주당 김성훈 후보는 자유 한국당의 곽종포 후보를 968표차로 따돌리고 승리했으며 웅상의 양산시의원 민주당 서진부 후보는 한국당 이장호 부호를 1,241표차로 제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도의원 선거의 경우 선거인 수 10만107명으로 총 2만431명인 20.4%의 투료율을 보였다.

후보자별 득표율은 김성훈 9,360표로 46.1%, 곽종포 8,392명표로 41.39%를 차지했다.
시의원은 선거인 수 4만1,512명 중 23%인 9,533명이 투표해 서진부 4,144표로 43.67%, 이장호 2,903표로 30.59%로 집계됐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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