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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도지사, 양산시 민생현장 찾아 방문

웅상과 시청의 지름길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양산유물전시관 현장 방문
최정의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0일
↑↑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개통지연에 따른 민원 발생이 없도록 월평교차로 우선 개통을 검토 지시했다.
ⓒ 웅상뉴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10일 양산시를 방문해 도와 양산시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도지사 순방은 양산시가 초청해 전격 이루어 졌으며, 이날 양산시 숙원사업인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개통지연에 따른 민원 발생이 없도록 월평교차로 우선 개통을 검토 지시했다.

또한 양산유물전시관을 방문해 전시되어 있는 우수한 양산유물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양산유물전시관 강당에 마련된 환담장에서 도지사, 시장, 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재민 부시장으로부터 시 현안 사업인 웅상 유림관 건립,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개설, 지방도 1028호선 확포장 등에 대하여 도비지원 등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관장으로부터 양산지명 600주년을 맞아 북정동 고분내 부부총에서 출토되어 일본 동경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는 유물중 68점이 백년만의 귀환, 양산 부부총 특별전에 대하여도 보고를 받았다.

현안사업 보고에 앞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시군을 마다하고 하반기 처음으로 양산시를 방문해 주신데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양산은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이며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도시로 잘 알고 있다”며 “오늘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의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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