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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에 ‘황작가의 그림스토리’열려

먹자골목 입구 황지영 갤러리 그림 선호 주민들 찾아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6일
↑↑ 황지영 갤러리(평산남로 72)에서 지난 22일 '황작가의 그림스토리'가 열리고 있는 모습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 평산동에 ‘황작가의 그림스토리’라는 전시회가 한해가 지나가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열렸다.

‘황작가의 그림스토리’는 황지영 갤러리(평산남로 72)에서 지난 22부터 25일까지 4일간, 그림을 위주로한 작품을 선보인 자리였다. 수강생들이 참여한 작품과 황지영 화가의 작품을 한곳에서 같이 전시한 특이한 공간으로 그림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이곳을 찾았다.

평산동 먹자골목 입구의 건물 1층에서 지난 1월 문을 열어, 1년이 되어가는 황지영 갤러리(화실)는 문턱이 낮은 까닭에 주민들이 쉽게 들여다보기가 좋은 곳이다. 지나가는 주민들이 호기심에 한번쯤은 들어가고 싶은 열린 공간이 특색이다.
 
이번 전시회에 대해 황지영 작가는 “화실이 문턱이 낮은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만난 지인들과 수강생들을 위한 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작가와 수강생들의 그림들을 한 화실에서 한 명 한 명의 스토리를 담은 공간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품을 전시한 권도연 수강생은 “이번 전시회는 목마른 지역 문화에 단물을 주는 그림 전시의 장으로서 작가 혼자만의 전시회가 아닌 주민 다수가 화가가 된 공간이었다”며 “이로 인해 지역 문화적 감성을 느끼기 위한 공감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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