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6 오전 02:08: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양산종합

소리 소문 없이 기부한 ’양산을 밝히는 사람들‘

-2018년 한 해 동안 100건의 일시 기부와 1,700건의 CMS 기부, 40건의 현물기부-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
양산시복지재단 재단본부는 2018년 한 해 동안 100건의 일시 기부와 1,700건의 CMS 기부, 40건의 현물기부를 통해 기부금이 모였고, 산하복지관 4곳의 기부 건을 모두 포함하면 5,000여건으로 양산시 전역에서 올 한해 동안 기부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재단은 언론에 공개된 기부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인 및 기업, 단체와 익명 기부자들의 온정의 손길로 양산의 저소득층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한부모·다문화가정 및 사각지대 대상자들의 생활 개선을 함께 도왔다고 말했다.

김경훈 본부장은 “양산 시민들의 정성과 사랑이 디딤돌이 되어 올해도 많은 분들께 나눌 수 있었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 보여준 양산 시민들의 저력을 본받아 항상 노력하는 복지재단이 되도록 이끌어가겠다.”고 밝혔으며 기부자들을 공개함으로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혔다.

또한 양산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올해 모금액이 11월까지는 작년 동기대비 80%를 밑도는 수준 이였으나 12월에 들어 기업들과 단체의 기부행렬이 이어져 100%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양산시복지재단 본부의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양산관내 기업·개인·비영리단체 38곳을 밝히며 기부문화 확산을 독려하며 차후 산하복지관 4곳의 기부자들도 취합하여 공개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 양산시복지재단 재단본부의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양산관내
기업·개인· 비영리단체 38곳
조정숙(1만원), 김민희(10만원), 신용일(11만원), 배정욱(16만원), 양산할리스컬라이더스클럽(16만원), ㈜지앤푸드 (치킨50마리 20만원상당), 이미란(25만원), 최월선(25만원), 김진(25만원), 정윤경(30만원), 최영희(30만원), 이정희(36만원), 양산시작은도서관협의회(50만원), 삽량문화제 상인일동(100만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100만원), ㈜남호(100만원), 창대산업(120만원), ㈜넥센타이어(잡화 120만원상당), 롯데글로벌로지스(주)롯데택배 부산서부지점(잡화 190만원상당), KT&G(200만원), ㈜청솔(200만원), 대한한돈협회 양산시지부(돼지고기 270만원상당), 양산정관장중부점(300만원), 양산친우회(300만원), 파카하니핀커넥터(300만원), 양산유산일반산업단지(300만원), 태영엔지니어링(300만원), 써테크(300만원), 무궁화복지월드(350만원), 조용국(선풍기 360만원상당), 영남산업(500만원), 양산상공회의소 (쌀 500만원상당), MSC(1,000만원), ㈜투엔티원(1,000만원), 양산농업협동조합(TV-2,200만원상당), 외 익명 기부자 3명(1,000만원)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3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맛집 이야기
오늘은 어디로 갈까? .. 
상가로
포스코건설과 태영건.. 
포스코건설과 태영건.. 
사람들
“주민들을 대표해서 .. 
단체
지난 13일, 와이즈유(.. 
따뜻한 이웃
지난 5월 28일 (재)양.. 
지역 일정
많이 본 뉴스
천성리버타운 많이 달라 졌다
동부 2마을 주민들이 해냈다
2019양산웅상회야제 속에 지역단체가 있었다
‘사송 더샵 데시앙’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올해 부산∙경남지역 최고 경쟁률 기록
양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양산시장의 1년간 행적 비난
“죽전마을 음악 소리 밤하늘 울려 퍼져”
2019~2020웅상회야라이온스클럽 2·3대회장 이·취임식 열려
민주당 의원들, 법기 수원지 둘레길을 시민 품으로
“온 가족과 함께 멋진 작품으로 추억 여행하기”
보건소, 금연·구강보건 인형극 통해 건강문화 정착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층 207호 / 발행인·편집인 : 최지이
mail: fim2004@hanmail.net, news2015@naver.com / Tel: 055-365-2211~2 / Fax : 055-912-221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288
오늘 방문자 수 : 1,848
총 방문자 수 : 9,868,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