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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권 국회의원 예비후보 본격 선거전 출사표

20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본격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
"오늘보다 분명하게 나은 내일의 양산시 만들기 동참 부탁"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 자유한국당 이장권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본격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4.15총선 양산시을 선거구 자유한국당 이장권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본격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장권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신봉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아껴주시는 양산시민 여러분 문재인 정권과 집권여당 그리고 어용 야당들의 오만과 독선 폭거에 분연히 맞서 투쟁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당원동지여러분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존경의 뜻을 이 자리를 빌어 전하고자 한다”고 첫마디 말을 시작했다.

그는 이어 “며칠 전, 집권여당이 양산시을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 한다는 발표를 보면서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양산시민의 세부적이고 완급을 요하는 민의를 국정에 반영시키고 대변하는 자리에 정치꾼을 보내겠다는 정략적 발상은 양산시민을 핫바지로 본다는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독선의 극치를 입증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고 토로했다.
또 “양산시에는 더불어민주당을 대변해줄 인물이 한 사람도 없다는 말이며, 양산시민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처사이거나 양산시민을 허수아비로 보지 않고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은 양산에 거주지 한 곳 정해두고 마치 양산시민을 정치적 인질로 삼으려는 파렴치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하는 바이다”면서 “자신의 맘대로 아무나 출마시켜도 당선될 것이란 오만과 독선을 당장 멈춰야 할 것이이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415 총선에서 양산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정권의 비판의 목소리까지 가세하면서 “현재 문재인 정권이 통치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지난 50여년 동안 쌓아 올린 한강의 기적을 무너트리며 경제는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다”비난했다.

그는 이어 “양질의 청장년 일자리는 사라지고 실질 실업률은 감당하기 힘들어지고 소득주도성장이란 터무니없는 정책으로 자영업은 도탄에 빠지고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인해 강남의 집값은 폭등했으며, 지방의 부동산은 가치가 추락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고 말하면서 “안보는 무능을 넘어 김정은의 눈치 보기에만 급급해하고 있다”며 “치기하기까지 하는 어린 외교는 국익과는 거리가 먼 아마추어 정책으로 전통적 우방이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은 좌우로 갈라져 극심한 국론분열을 초래하고 있으며 문재인 정권 핵심들의 부정과 부패 그리고 각종 법치를 흔드는 의혹들로 인해 공정과 도덕성은 바닥에 떨어져 버렸다. 교육은 좌경화되어 우리 자녀들은 일부 전교조 교사의 노리개로 전락하고 있다“면서 “위선과 거짓, 여론조작이 난무하는 나라가 되어버렸으며 무능과 오만 그리고 독선과 신적폐가 판을 치고 있다”고 주장을 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정권과 권력을 나누기 위해 2중대를 넘어 3중대 4중대까지 야당과 야합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협치는 사라지고 독단과 야합한 다수결이 판치는 세상, 이게 바로 촛불로 외쳤던 문재인 정권이 말한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대한민국아니냐?”의문을 던졌다.

이장권 예비후보는 “정녕 문재인은 별장 하나 두고 있다고 양산시민들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겠다는 문재인은 누구를 위해 전략공천을 하겠다는 말인가”면서 “양산시민의 민심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의 영달과 안위에만 정신이 팔려 매일 매일 새로운 적폐를 쌓아가고 있는 이 정권에 도대체 무슨 희망이 있겠나”고 덧붙였다.

그는 “오만과 독선 그리고 과속을 넘어 폭주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치 실종을 야기하는 더불어 민주당과 일부 야합정치를 일삼는 무늬만 야당의 폭거를 온몸으로 막아내고 다가오는 4월 15일 양산시민의 진정 살아 숨쉬는 민의에 앞장서고자 죽을 각오로 분연히 양산시을 자유한국당 후보에 나서고자 한다”면서 “반드시 다가오는 415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양산시민이 문재인으로 인해 두 번 다시 쪽팔리는 일이 없도록 당당하게 앞장서 나가겠다”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직 하나뿐인 선명야당!!!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선 이장권과 함께 오늘보다 분명하게 나은 내일의 양산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다시 한 번 호소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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