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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7호선 웅상지역 전구간 조기개통 차질 없다”

관계 부처 담당자들 모여 2시간 회의 올해 4월 개통 목표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4일
↑↑ 국도7호선 제2.3구간 계획도
ⓒ 웅상뉴스(웅상신문)
지난 13일 국도7호선 제2.3구간(웅상지역 전구간) 조기개통을 위한 현장사항 및 점검을 관계 부처 담당자들과 함께 웅촌 현장사무소에서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양산시청, 양산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건설사 및 현장관계자 그리고 서형수의원실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국도7호선 구간은 민원 및 사업량 증가로 인해 전체 공사기간이 약 1년 연장되었으나, 도로이용자들의 불편 최소화와 웅상 주민들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형수 의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기존 국도7호선 및 지방도 접속구간을 단계별 조기 개통을 적극 추진하였고, 이에 제2구간(임곡~편들), 제3구간 일부(편들~용당)을 올해 4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형수 사무실 관계자는 “이번 협의를 통해 용당IC에서 기존 국도7호선 3거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정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고, 추후 안전한 공사를 위해 추가로 2.3차 협의를 통해 웅상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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