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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C 덕계 전문매장 김달명 대표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양산시 웅상지역을 대표할 정치인들이 주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지역 발전의 중책을 맡게 됐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당선인들이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정 및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양산시 사선거구의 박일배 후보는 6선 고지에 올랐고, 박인 후보는 3선, 성동은 후보는 재선에 성공하며 웅상 정치권의 중심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선거는 웅상지역의 미래 발전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특히 인구 증가, 교통망 확충, 도시 인프라 개선, 지역 균형발전, 생활민원 해결 등 산적한 현안을 풀어갈 인물론이 유권자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작용했다.박일배 당선인은 6선의 무게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웅상 자치군 설치와 지역 균형발전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하며 “웅상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양산 발전의 또 다른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박일배 후보는 양산시 사선거구 평산·덕계 지역에서 출마해 웅상 미래와 행정 균형을 강조해왔다. 박인 당선인은 3선 도의원으로서의 경험과 정치적 역량을 앞세워 웅상 발전의 큰 그림을 그려갈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힘있는 3선 도의원’을 내세우며 양산과 웅상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서창·소주동을 중심으로 한 양산시 제5선거구에서 웅상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성동은 당선인 역시 재선에 성공하며 지역민과의 신뢰를 다시 확인했다. 초선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쳐야 한다는 기대가 크다.
재선 의원에게 주어진 과제는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웅상지역의 장기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는 일이다.세 당선인의 공통된 과제는 분명하다. 웅상지역이 양산 동부권의 생활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통·의료·문화·교육·행정 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주민들은 이번 선거를 통해 경험 있는 정치인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었고, 그만큼 더 강한 책임정치와 실천 의정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박일배 당선인의 6선, 박인 당선인의 3선, 성동은 당선인의 재선은 단순한 개인의 정치적 성취를 넘어 웅상지역 정치력의 축적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다선 의원들이 지역 현안을 중앙·도·시정과 연결하고,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다면 웅상 발전은 한 단계 더 속도를 낼 수 있다.지역 주민들은 이들이 선거 때 약속한 공약을 임기 내 구체적인 성과로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현장을 찾고, 주민 목소리를 듣고,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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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신아파트 입대위 이종운 회장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당선인은 앞으로 웅상지역을 이끌어갈 핵심 정치인으로서 주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 웅상의 미래는 이제 이들의 정치력과 실천력, 주민과의 약속을 얼마나 성실히 지켜내느냐에 달려 있다. 웅상은 더 이상 주변부가 아니다. 양산 동부권의 중심이자 부산·울산을 잇는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선택받은 세 당선인이 웅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있다
주민들 “웅상 발전 위해 힘 있는 정치 보여달라”며 지역 주민들도 세 당선인에게 큰 기대를 나타냈다. 평산동에 거주하는 김 모씨(50)는 “박일배 당선인은 오랜 의정 경험을 가진 만큼 웅상지역의 부족한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6선 의원답게 말이 아닌 결과로 웅상 발전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주동의 이 모씨(56) 주민은 “웅상은 인구가 계속 늘고 있지만 교통, 의료, 문화시설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며 “이번에 당선된 정치인들이 선거 때 약속한 공약을 꼭 실천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창동 최 모씨(46)는 박인 당선인에 대해 “3선 도의원이라는 것은 그만큼 지역에서 검증을 받았다는 의미”라며 “경남도와 양산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잘해 웅상지역 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덕계동의 강 모씨(34) 성동은 당선인에게 “재선 의원이 된 만큼 이제는 더 넓은 시야로 웅상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며 “생활민원 해결은 물론 청년, 교육, 복지, 교통 문제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또 다른 주민은 “웅상은 양산의 동부권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서부 양산에 비해 소외감을 느끼는 주민들이 많다”며 “박일배, 박인, 성동은 당선인이 서로 힘을 모아 웅상이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양산 발전의 중심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지역 상인들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덕계상설시장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김 달명씨(70)는 “지역경제가 예전 같지 않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당선인들이 시장과 골목상권을 자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교육환경과 안전한 통학로, 청소년 문화공간이 가장 중요하다”며 “웅상지역 아이들이 양산 어디에 살아도 차별 없이 좋은 교육과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종운 세신아파트 위대위 회장은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웅상 주민들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이라며 “당선인이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곁에서 낮은 자세로 일한다면 웅상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다른 당선인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 주민들은 웅상지역의 교통, 의료, 교육, 문화, 지역경제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다선 정치인들의 경험과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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