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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김금숙, “2,000가정의 목소리… 이제 제도권에서 답한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김금숙 예비후보
20년 현장 경험·2,000가정 데이터… 민생 중심 정책 설계
교육 격차·소상공인 위기 해결… ‘체감형 정치’ 강조
“웅상 예산 60~70% 환원”… 불균형 구조 개혁 의지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양산시의회 비례대표에 도전한 국민의힘 김금숙 예비후보가 인터뷰에서 자신의 포부를 밝히고 있다.

[웅상신문=김경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산시의회 비례대표에 도전한 국민의힘 김금숙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다. 20여 년간 2,000가정의 문을 두드리며 축적한 삶의 데이터는 이제 정책이 되려 한다. 제도권 밖에서의 건의를 넘어, 직접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바꾸겠다는 그의 도전은 ‘생활 정치’의 또 다른 시작이다.

웅상포럼 회장, 웅상발전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고리원전 1호기 폐쇄 범추진위원회 활동과 영어도서관 유치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이끌어온 김 후보는 이제 제도권 밖에서의 건의를 넘어 실행과 감시의 주체로 나서겠다는 각오다. 그는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 속으로 옮겨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며 ‘시민의 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했다.

Q. 지역구 의원이 아닌, 정당의 정책과 전문성을 대표하는 비례대표로 출마하시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입니까? 또한, 후보님의 정치 철학을 관통하는 한 문장 슬로건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말씀해 주십시오.

“발바닥으로 훑은 민심, 이제는 제도권에서 꽃피우겠습니다”

비례대표 출마를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사회 활동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웅상포럼 회장 등 지역 단체장을 지내며 국회의원이나 시·도의원들에게 끊임없이 민원을 전달하고 정책을 제안했지만, 시민의 목소리가 제도권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직접 제도권에 들어가 제대로 된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제 정치 철학을 관통하는 슬로건은 “시민이 곧 김금숙이다”입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불편함과 억울함이 없는 양산시를 만들겠다는 의지입니다. 20년간 보험 설계사로 활동하며 2,000가정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녀 교육, 경제적 문제 등 주민들의 속사정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게 되었고, 그분들의 목소리가 곧 저의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Q. 비례대표는 특정 동네의 민원 해결을 넘어 양산시 전체, 특히 웅상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후보님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 중 의정 활동에서 가장 잘 발휘될 전문 분야와 그 활용 방안은 무엇입니까?

“2,000가정의 문을 두드리며 체득한 ‘실물 경제’와 ‘아동 복지’의 전문가”

비례대표는 특정 지역의 민원 해결을 넘어 양산시 전체를 아우르는 정책적 안목이 필수입니다. 제가 의정 활동에서 가장 자신 있게 발휘할 전문 분야는 ‘아동·교육 복지’와 ‘생활 밀착형 민생 경제’입니다.

대학에서 가정관리학(현 아동복지학)을 전공하며 쌓은 이론적 토대에 더해, 지난 20여 년간 보험 설계사로 활동하며 2,00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영업 실적이 아닙니다. 2,000가정의 경제적 사정과 자녀 교육 고민, 맞벌이 부부의 돌봄 공백 등 웅상 주민들의 삶을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꿰뚫어 본 ‘현장 데이터’입니다. 저는 책상 앞의 통계가 아닌, 주민들의 안방과 거실에서 직접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의 근거로 삼는 ‘현장형 정책가’가 되겠습니다.

특히 ‘교육 격차’와 ‘소상공인 위기’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출발선이 같은 웅상형 교육 복지: 웅상에는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가 많습니다. 부모의 언어 소통 부재나 경제력 차이가 아이들의 기초학력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마을 단위의 ‘학습 멘토링 조례’를 제정하겠습니다. 단순히 시설을 짓는 것이 아니라, 퇴직 교사나 지역 인재를 매칭해 아이들이 언어적·학습적 차별 없이 꿈을 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소상공인 생존권 보호와 상생 경제: 웅상 경제의 모세혈관인 소상공인들이 배달 앱 수수료와 고물가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만난 사장님들의 고충을 바탕으로 ‘양산사랑카드 앱 활성화 및 수수료 지원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배달 수수료 문제와 같이 집행부가 간과하기 쉬운 디테일한 민생 현안을 정책화하여, 주민들이 “정말 삶이 나아졌다”고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Q. 웅상 지역의 오랜 숙제인 ‘소외’와 ‘불균형’ 문제를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며, 시의원이 된다면 어떤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시겠습니까?

“웅상에서 걷은 세금, 최소 60~70%는 웅상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웅상 지역의 ‘소외’와 ‘불균형’은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와 현장의 괴리에서 오는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저는 웅상포럼 회장 시절부터 인구 대비 공무원 수, 파출소 직원 수 등 웅상이 양산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행정·치안 서비스가 얼마나 열악한지 끊임없이 지적해 왔습니다.

시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양산시 전체 예산 집행 내역을 항목별로 정밀 분석하겠습니다. 현재 웅상 지역 예산 배분 비율이 인구와 세수 기여도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웅상에서 100의 세금을 걷었다면, 최소한 60~70%는 웅상의 인프라 개선과 주민 복지를 위해 다시 투입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퍼스트 웅상’이라는 구호가 구호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은 분명합니다. 첫째, 당파를 불문한 ‘웅상 원팀’ 구축입니다. 웅상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예산 확보 과정에서 지역구 의원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웅상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특히 제가 가진 현장 경험(원전 관련 법안 발의 제안 등)을 공유하여 정책적 명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한 예산 공개입니다. 만약 웅상에 꼭 필요한 예산이 부당하게 삭감되거나 배제된다면, 저는 이를 숨기지 않겠습니다. 어느 의원이 반대했는지, 왜 무산되었는지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현수막을 걸어서라도 주민들의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할 것입니다.

셋째, 주민 대표성 강화입니다. 통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의 리더들이 단체 활동의 이해관계를 넘어 웅상 전체의 이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겠습니다.

Q. 비례대표는 사회적 약자나 계층별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이 큽니다. 여성, 청년, 노인, 다문화 가정 등 웅상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을 위해 준비하신 ‘김금숙표’ 생활 밀착형 정책 한 가지만 소개해 주십시오.

“위기의 청년을 햇빛으로… ‘자립 사다리’를 놓겠습니다”

비례대표의 가장 큰 책무는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제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현장에서 웅상 주민들의 삶을 목격하며, 특히 ‘은둔형 청년’과 ‘다문화 가정’의 문제가 웅상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과제임을 절감했습니다.

제가 구상하는 ‘김금숙표’ 생활 밀착형 정책은 단순히 예산을 나눠주는 복지가 아니라, 소외된 계층을 다시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복귀시키는 ‘사회적 자립 사다리’ 구축입니다.

은둔형 청년 및 취약계층 ‘햇빛 프로젝트’: 최근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립된 채 살아가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단순히 50만 원의 지원금을 던져주는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이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기초 소양 교육이나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할 때 지원금을 지급하는 ‘참여형 복지’를 추진하겠습니다. 반려견 동행 프로그램이나 인문학 교육 등 정서적 치유를 병행하여, 청년들이 휴대폰 속 가상 세계를 벗어나 햇빛 아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하게 할 핵심 복안은 ‘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부담 경감’입니다.
최근 현장에서 만난 치킨집 사장님은 “3만 원짜리 팔면 수수료와 배달료로 8천 원에서 1만 원 가까이 떼인다”며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해도 배달 앱 없이는 장사가 안되고, 앱을 통하면 남는 게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산사랑카드 앱(배달 서비스) 활성화: 민간 배달 앱의 높은 수수료(약 14% 이상) 대신, 수수료가 현저히 낮은 양산사랑카드 앱의 배달 기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성화하겠습니다.

소상공인-소비자 상생 구조: 소비자가 앱 대신 가게로 직접 전화 주문을 할 때 추가 혜택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을 지원하고, 배달 라이더와 소상공인이 공생할 수 있는 지자체 차원의 중개 모델을 검토하겠습니다.

민원인의 아픔을 단순한 '불평'으로 듣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절박함을 정책으로 바꾸는 것. 그것이 제가 2,000가정의 문을 두드리며 배운 정치의 본질입니다. 웅상 주민들이 “이제야 말이 좀 통하는 의원이 생겼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Q. 광역철도나 도로망 확충 같은 거대 담론 속에서, 비례대표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독려해 사업 속도를 앞당길 후보님만의 전략은 무엇입니까?

“광역철도,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안전 방공호’ 기능을 갖춘 복합 인프라로”

웅상의 숙원 사업인 광역철도와 도로망 확충은 이제 ‘할 것인가’의 단계를 넘어 ‘어떻게, 얼마나 빨리 할 것인가’의 문제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비례대표로서 집행부(양산시청)가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견제함과 동시에, 우리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3단계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하겠습니다.

1단계: 예비타당성 통과 이후의 ‘디테일 설계’ 주도
최근 김태호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는 등 큰 물꼬를 텄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허가’ 이후의 ‘설계’입니다. 집행부가 주민 공청회를 형식적으로 치르지 않도록 감시하고, 몇 차선으로 할지 어떤 노선을 택할지에 대해 웅상 주민들의 목소리가 100% 반영되도록 매 순간 독려하겠습니다.

2단계: ‘안전’을 명분으로 한 예산 확보 극대화
웅상은 원전 인근 지역(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라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저는 광역철도를 단순한 이동 수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유사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지하 방공호’ 기능을 갖춘 특화된 철도망 구축을 제안하겠습니다. '안전'이라는 강력한 명분을 내세워 중앙정부와 경남도의 예산을 우선적으로 끌어오는 전략을 펼치겠습니다.

3단계: 집행부와의 ‘현장 밀착형 소통’ 강화
웅상포럼 회장 시절부터 저는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추진력을 보여왔습니다. 양산시청 집행부와 수시로 머리를 맞대고 사업 진행의 병목 구간이 어디인지 파악하겠습니다. 김태호 국회의원, 양산시장과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며, 행정 절차에 막혀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정치적 윤활유' 역할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Q. 시의회는 집행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다른 지역구 후보들이나 타 정당 비례후보들과 차별화되는 후보님만의 강점은 무엇이며, 어떤 시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논리보다 강한 것은 현장의 경험…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실천가가 되겠습니다”

시의회 본연의 역할은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지역구 후보들이나 타 정당 비례후보들과 차별화되는 저만의 확실한 무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장에서 단련된 실전 감각’과 ‘시민의 삶에 대한 깊은 공감 능력’입니다.

20여 년간 보험업에 종사하며 2,000명이 넘는 주민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들의 거실과 일터에서 나눈 대화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웅상의 살아있는 민심이었습니다. 탁상공론식 논리나 이론보다는, 주민들이 어디가 가렵고 무엇 때문에 억울한지를 발바닥으로 뛰며 체화했습니다. 어떤 질문이나 현안이 닥쳐도 소신 있게 답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이 현장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저는 한마디로 ‘외유내강형 실천가’입니다. 웅상포럼 회장 시절, 아무도 엄두 내지 못했던 고리원전 1호기 폐쇄 범추진위원장을 맡아 서울로, 원전으로 직접 발로 뛰며 목소리를 냈습니다. 영어도서관 유치와 학교 체육관 건립을 이끌어냈던 그 추진력은 집행부를 견제하고 독려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저는 시민들에게 “우리 곁의 불편함을 내 일처럼 해결해 준 시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특정 계층이나 단체의 이익이 아니라, 동키치킨 사장님 같은 소상공인부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까지 웅상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대변하겠습니다.
행정의 사각지대에서 억울함을 겪는 시민이 없도록, 제도권 안에서 그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하고 강인한 의원이 되겠습니다.

이론과 논리만 앞세우는 정치인이 아닌, 주민의 눈높이에서 호흡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진짜 웅상 사람’ 김금숙의 행보를 지켜봐 주십시오.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저 김금숙의 목소리입니다.

Q. 당선 후 4년의 임기 동안 “다른 건 몰라도 이것 하나만큼은 김금숙이 확실히 해냈다”라고 평가받고 싶은 약속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아이들이 같은 출발선에서 꿈꿀 수 있는 ‘웅상형 교육 복지’를 완성하겠습니다”

당선 후 4년 동안 제가 가장 듣고 싶은 평가는 “김금숙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가정 형편이나 배경에 상관없이 공정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저 김금숙이 임기 내 반드시 이뤄낼 단 하나의 약속은 ‘출발선이 평등한 웅상 교육 환경 조성’입니다.

저는 웅상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시절, 가스 폭발 위험이 있던 열악한 급식소 환경을 개선하고 체육관 건립을 이끌어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서창초등학교 관현악실 조성과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한 시설 개선 등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바꾸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습니다.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이 언어 소통 부재나 돌봄 공백으로 인해 출발선에서부터 뒤처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마을 단위의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글 교육과 기초 교과 학습을 책임지고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특성화 학교’ 육성: 웅상의 지리적 인프라를 활용해 ‘골프 특성화 초등학교’나 ‘영어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유치하겠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 폐교를 걱정하는 학교를 오히려 외부에서 찾아오는 명품 학교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은둔형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이 결합된 ‘자립 지원 시스템’을 확립하겠습니다.

“교육은 웅상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제 전공인 아동복지와 20년 현장 경험을 쏟아부어, 웅상의 부모님들이 자녀 교육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의원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인생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 의원으로 기억되겠습니다. 김금숙이 확실히 해내겠습니다.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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