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에서 10년 이상 노하우와 최고 수준의 기획력으로 지역 행사의 기준을 세우고 있는 전문 행사기획사를 운영 중인 업체인 빅플랜(BIGPLAN)이 지역 문화·행사 산업을 대표하는 기획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빅플랜은 10년 이상 축제, 공연, 기념식, 개막식,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공공기관 공식 행사 등을 전문적으로 기획·운영해 온 종합 행사기획사로, 기획력·연출력·시스템 운영 능력을 모두 갖춘 기획사이다.
특히 기획 단계부터 콘텐츠 구성, 무대 연출, LED 영상, 음향·조명 시스템, 안전 동선 설계,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자체 기획력으로 완성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은 양산은 물론 부산·경남권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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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양산에그야페스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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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랜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양산시의 굵직한 주요 행사 다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양산 대표 행사기획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주요 실적으로는
▲ 양산에그야페스타
▲ 웅상센트럴파크 개관식
▲ 회야강 빛라인 조성 준공식
▲ 웅상보건소 개소식
▲ 동부양산파크골프장 개장식
▲ 온골목페스타
▲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 청렴양산클러스터 출범 행사
▲ 노사민정 상생협력 도약 포럼
▲ 2026 양산방문의해 게릴라 홍보 이벤트 등이다.
양산시 주요 정책, 관광, 문화, 체육, 시민 참여형 행사 전반에 걸쳐 빅플랜의 기획력이 투입됐다.이들 행사는 단순한 진행을 넘어, 지역 스토리텔링과 상징성을 반영한 무대 연출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참가자와 관계자 모두로부터 높은 완성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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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센트럴파크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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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넘어 전국 단위 프로젝트까지 빅플랜의 활동 무대는 양산에만 머물지 않는다. 부산대학교 대동제, 경주 신라문화제, 전국체전 행사 부스 조성 및 운영, 넷플릭스 시리즈 촬영 세트 제작, 2025 APEC 유치 기념행사 등 전국 단위는 물론 글로벌 프로젝트 성격의 행사까지 수행하며, 지역 기반 기획사를 넘어 전국급 기획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영상 촬영 세트 제작, 대형 국제행사 무대 연출, 복합 문화 콘텐츠 기획 등은 빅플랜의 기획 범위가 단순 행사 대행을 넘어 콘텐츠 제작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빅플랜을 이끄는 김진형 대표는 10년 이상 현장을 직접 누비며 기획과 연출을 담당해 온 베테랑 기획자다. 그는 지역의 특성과 흐름을 읽는 감각, 그리고 사람을 움직이는 콘텐츠 구성 능력으로 ‘양산 행사 기획의 기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행사는 하루로 끝나지만, 기억은 오래 남아야 한다”며 “양산 대표 기획사, 가장 믿을 수 있는 기획사가 되는 것이 빅플랜의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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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뉴스(웅상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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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양산에는 훌륭한 자원과 이야기들이 많다. 그것을 가장 높은 수준의 콘텐츠로 구현해 내는 것이 빅플랜의 역할”이라며, “양산 유일의 전문 행사기획사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매 행사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빅플랜은 단순한 행사 수행 업체를 넘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향하고 있다.
김진형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획사가 다시 지역을 빛내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제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양산을 대표하는 문화·행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빅플랜은 향후 지역 대표 축제 고도화, 관광형 콘텐츠 개발, 브랜드형 지역 행사 기획, 청년·가족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 국제 행사 연계 콘텐츠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양산 문화산업의 중심 기획사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