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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노년의 행복은 축복이다.”

치안지킴이 참여자. 황 호 영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5년 09월 18일
시니어들이여!!
그대들의 과거는 어떠했나요?
찬란했나요? 화려했나요? 승승장구했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만 했나요.?
“과거가 찬란했던” “젊음이 화려했던” “승승장구했던”
지금은 소용없는 과거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나 젊었을 때는 말 이야” “내가 한때는 얼마나 잘 나갔는데”라고 큰소리 뻥뻥 치며 “꼰대 라떼”를 외치고 있는 시니어들이 아직도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젊음은 내 삶의 한 축이었을 뿐 현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허장성세(虛張聲勢)하지 마시고 자신을 비워내고 내려놓으십시오. 언제까지 지나간 젊은 시절의 망상에 사로잡혀 얼마 남지 않은 짧은 노후마저 헛되이 보내려 하십니까.?
”盛年不重來 歲月不待人“ (성년부중래 세월부대인) “청춘은 다시 오지 않고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라는 도연명의 잡시 한 구절로 대신합니다.

시니어들이여 우리에겐 “노인 일자리”라는 “복주머니”가 있습니다.
웅상 시니어 클럽이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이라는 ”복주머니“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이에 우리는 일자리에 참여합니다. 아울러 노인의 최대 고통인 노후의 ”아픔(病)“과, 노후의 ”가난(貧)“과, 노후의”일 자리(無爲)“와 노후의 ”외로움(孤獨)“이 동시에 해결되니 얼마나 고마운 복주머니입니까? 행복은 바로 내 곁에 있습니다.!!.
”인연 아닌 사람은 있어도 인연 없는 사람은 없다“ 고 합니다.
”노인 일자리“라는 ”복주머니“로 맺은 우리들의 좋은 인연 서로서로 존중하고 아끼면서 정겨운 말벗이 되고 친구가 되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알뜰한 참여자~ 그대는 ”진짜 엄지척 참여자“입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에 안주했고 ”덕분“에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덕분“에 ”덕분“이 더해지니 덕분에 노후가 즐겁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서로를 감사하며 ”덕분에“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베풀 줄 아는 맘씨 좋은 노신사의 꿈을 그려 보세요.
”덕분에 아이콘“ “시니어들의 활력소,“ ”영원한 친구,“
”웅상 시니어클럽이여 높이 날아라.~~“

”비우며 산다는 것 노년의 행복이요 축복이라고 합니다.“
”아름답게 늙어 가는 사람은 가장 멋있고 존경스럽답니다.“
그리고 ”도전하는 자는 늙지 않는다“ 고 합니다.

영국의 수필가이자 시인인 “조셉 에디슨“의 글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희망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합니다. 노인 일자리는 행복의 안식처요 보금자리입니다.

엄수연 관장님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健幸하세요.^^
그리고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한 활동을 위해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당 주임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직원 모두의 가정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국화꽃 피는 9월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fighting입니다.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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