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오후 01:28: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울주웅촌

오늘 7일 울산에서 103회 전국체전 시작

오늘 7일 오후 5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7일
6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제103회 전국체전 개회식 최종 리허설   
ⓒ 웅상뉴스(웅상신문)
인근 울산에서 17년만에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막이 오른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이날 오후 5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린다.

개회식은 홍보영상, 퀴즈 이벤트 등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식전행사로 ‘솟아라 울산’을 주제로 하는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6시 30분부터 7시 40분까지 공식행사가 치러진다. 공식행사는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의식행사, 주제공연, 성화점화 등이 실시된다. 또 식후행사로 오후 9시까지 미디어아트쇼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개회식에 참석하는 시민들은 오후 2시 30분부터 입장해 4시 30분까지 완료해야 한다. 시는 개회식 당일 종합운동장이 붐빌 것을 예상해 차량을 통제하는 대신, 인근 메가마트에 임시주차장을 만들고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정상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역대급 규모로 국내는 물론 해외로부터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체전은 합기도, 족구 등 시범종목 3개를 포함해 총 49개 종목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2만9천여8명이 참가한다.

특히 해외동포 선수단의 경우 18개국 1천295명이 참가해 역대급이다. 최근 10년간 참가 규모 면에서 2019년 서울대회 18개국 1천868명과 2014년 제주대회 17개국 1천614명 다음으로 세 번째이나 국가별 코로나 방역상황, 높아진 항공료 등을 고려하면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개회식이 열리는 첫날에는 축구 여자대학부 준준결승전인 울산과 대전의 경기가 오전 10시부터 울산과학대학교 축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는 울산시청 자전거 팀이 출전하는 남자일반부 팀 스프린트 경기도 진행된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 광장에서 전국체전 시·도 선수 대표단에 대한 환영 행사를 가졌다.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시·도별 선수와 임원단의 전국체전 참가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회 기간 선수단 여러분의 실력과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2년 10월 07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드디어 ‘양산성모병원’의 찝찝한 개원..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이진희, “현장의 결핍 채우는 꼼꼼한 설계자 되겠다”..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나동연 양산시장 예비후보, “시작한 일은 제 손으로 마무리… 웅상 변화, 결과로 증명하겠다”..
[밀착현장] “이전도 중단도 불가”… 양산 평산동 코아루 아파트 송전탑 갈등 ‘출구 없는 늪’..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최연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정책적으로 바꾸는 실천가 될 것˝..
천성산에서 유라시아로… ‘제4회 생태숲길 걷기축제’ 성황..
[6.3지방선거릴레이인터뷰] 박종서 양산시장예비후보, “웅상, 이제 양산의 끝 아닌 부울경의 심장으로 뛴다”..
[6.3지방선거릴레이인터뷰] 한옥문 양산시장 예비후보 “내 정치 인생의 종착지, ‘반듯해진 웅상’... 주민과 함께 자립 도시 열겠다”..
[특별기고] 숫자가 증명하는 양산 문화의 허상과 실상..
[인문기행] 작두 탄 무당처럼 논어를 삼키다, 웅상의 ‘이예로’ 위에 되살아난 선비의 숨결..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516
오늘 방문자 수 : 8,310
총 방문자 수 : 29,879,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