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09 오후 08:53: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탐방

웅상전통문예학교, 웅상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지난 7월 서원수 원장 부임
전문적 실력이 있는 강사진 구성과 프로그램 개발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5일
↑↑ 서원수 천성문화원 원장
2004년 발족한 비영리민간단체인 천성문화원은 그동안 웅상의 문화교육 공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던 서순남 원장의 타계로 지난 7월 서원수 원장이 부임했다

서순남 원장은 30년 넘게 다도 지도자로 부산여대와 영산대학교,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다도테라피 지도교수로 많은 활동을 해 왔고 지역의 문화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톡톡히 한몫을 했다.

서원수 원장은 “돌아가신 서순남 원장은 천성문화원을 설립하고 양산문화와 전통의 뜻을 두고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활동해 왔다. 이에 그 뜻을 이어받아서 천성문화원이 지역사회에 공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화교육의 보급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성문화원은 삶의 질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 및 치유활동을 위한 명상, 전통문화의 자료발굴과보급에 주력하고 전통문화와 현대문화의 조화로움을 살려 청소년을 위한 인성교육으로 지역의 문화교육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웅상전통문예학교의 프로그램은 다도와 명상, 서예교실, 한국화(민화), 서양화, 역사문화기행, 복지원예와 숲 힐링, 청소년 자아성장 등으로 역사문화기행은 양산시박물관과 북정동 고분군, 운흥사지일원 등 진행되고 웅상체육공원에서 진행되는 숲 힐링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안민환 천성문화원 사무국장은 “도 예산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무료다. 문화의 질에 따라서 주민들의 삶의 질도 달라진다. 여유로움 속에서 문화가 나오고 삶의 질이 향상된다. 시대가 발달할수록 인문학적 소양은 강조되고 필요하다. 천성문화원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그런 역할에 충실하고 선도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원수 원장은 “다른 기관과 다르게 천성문화원은 차별적인 프로그램이 많다. 특히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청소년의 자아성장과 더불어 인문학소양을 높이고 내재되어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는 힘쓰고 있다. 그런 것들이 우리의 할 일이다”고 말했다.
웅상전통문예학교덕계동 메가마트 옆 오향빌딩 3층에서 진행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5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현대건설은 오는 19일 경남 양산시..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웅상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차 합동교육 진행’..
웅상 민심, 양산시장 선거에서 ‘차별·소외’ 불만 드러냈다..
계획도로 공사장 입구에서 `버티기 공장` 논란..
양산시, 동부청사 운영...웅상지역 중심 성장 동력 확보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9일 견본주택 개관..
동원과기대, 교육부 ‘AID 30+ 집중캠프’ 2년 연속 선정..
창민스님의 100세 장수-’삼정육(三淨肉)‘의 참뜻: 살생을 멈추고 자비의 씨앗을 심으라!..
[현장 인터뷰] 국산화 뚝심으로 전 세계 필드 사로잡은 ‘K-골프’의 주역,(주)오지에스공업 이석제 대표를 만나다..
나동연 양산시장,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예방..
윤 의원 , “양산 관광객 증가를 전통시장 · 골목상권 매출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연결할 것 ”..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499
오늘 방문자 수 : 3,386
총 방문자 수 : 30,66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