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5 오전 12:0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칼럼

부동산 칼럼(8)/토 지

이민재
부산교대평생교육원 교수
경영학 박사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2년 06월 21일

ⓒ 웅상뉴스(웅상신문)
금번 회차부터는 토지에 대한 성격,투자,이용,평가,개발,세금 등을 여러 회차에걸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지는 가장 많은 관련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렵 112가지 이상의 법을 가지고 있다 보니 부동산 중 가장 어려운 분야 이기도 하고 그렇다 보니 가장 많은 부동산 사기 등 관련사고가 발생하는 것이 토지 입니다, 그러나 그 많은 법 중에서도 기본적인 관련법만 습득해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1964년~2013년 50년간 대표적인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살펴보면 ①쌀80kg50배 ②연탄3.6kg55.7배 ③휘발류 리터당77.5배 ④명목GDP1,933배 ⑤토지3,030배 왜! 이토록 토지만이 3,030배가 올랐을까? 원론적으로 설명하자면 수 요와 공급의 법칙이 작용하여 올랐을 것이다.우리나라는 대륙의 반도로 작은 면적의 토지로 대부분 개발하기 어려운 임야가 전 국토의 70%차지하고 또 남과 북이 갈라져 있습니다.국가의 경제가 발전하면 국가도,국민도 넓은 토지가 필요 합니다. 적은 국토 는 한정 되어 있고 생산할 수 없는 부증성을 가지고 있어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토지면적 약300억평2016년 시가총액 약7,000조원 미국의 토지면적은 약2조 9천7백2십억평2016년 시가총액 약28,000조원 즉 미국은 한국보다 토지가 약100배 정도 크다.그러나 가격은 4배정도 비싼걸보니 한국의 토지가격이 얼마나 비싼지를가늠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미국,중국,캐나다는 토지의 규모가 비슷하고 세계에서 가 장 큰 영토를 가진 러시아는 5조1천3백억평으로 한국의 국토보다 171배나 큽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지목이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한 것이며, 주된 용도가 바뀌면 지목도 바뀐다, 1필 1목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즉 지목은 현재 토지의 이용상태를 말하고 또 한 지목대로 사용해야 합니다.만약 지목대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지목변경 신청을 하여 사용해야 합니다.다음 회차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분류입니다.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2년 06월 21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회생 개시결정..
웅상에 한국승강기대학교 들어 서나..
[현장] “비방 대신 정책으로”... 웅상지역 후보들, ‘공명선거’ 엄숙 서약..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웅상 시니어, 런웨이 위에서 찾은 가장 빛나는 순간”..
“5월 5일, 웅상이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표병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정책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 약속은 결과로 증명하겠다”..
[기획 인터뷰] “도서관은 공부방이 아니다… 인생을 사유하는 문화 사랑방”..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개최…“중단 없는 양산 발전, 부울경 중심도시 완성” 선언..
웅상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성료..
[6.3지방선거 릴레이인터뷰] 이장호 “정치는 실무… 주민 삶 바꾸는 진짜 머슴 되겠다”..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041
오늘 방문자 수 : 8,287
총 방문자 수 : 30,184,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