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09 오후 08:53: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지방자치

김두관 의원 , 김일권 후보에 합류해 지원사격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후원회장으로 김두관 의원 선임
서양산과 동양산(웅상)을 발전시킬 적임자인 김일권 후보를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수락
2010년부터 이어진 개인적 인연을 넘어 양산 정치계의 오랜 동지로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8일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 (양산시을)과 양산시장 선거 나선 김일권 후보
ⓒ 웅상뉴스(웅상신문)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 (양산시을) 이 제8회 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후보로 나선
김일권 현 양산시장의 후원회장에 이름을 올렸다.

김 후보와 김두관 의원의 정치적 인연은 지난 2010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면 2010년 제5회 동시지방선거 당시 김두관 의원은 무소속 경남도지사로, 김일권 시장은 무소속 양산시장으로 각각 출마하면서 서로의 오래된 인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김일권 양산시장이 있는 양산으로 중앙당의 요청에 의해 김두관 의원이 지역구를 옮기면서, 두 정치인의 인연은 양산에서도 이어져 오고 있다.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김두관 의원은 김 시장과 함께 “광역철도 웅상선 사전타당성 조사” “물금역 KTX 정차 추진” 등을 위해 지역구와 서울을 함께 오가며 정책 반영을 위해 힘써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번 지방선거에서 큰 변수로 작용하였던 웅상 지역의 표심을 감안하였을 때, 현역의 김두관 국회의원이 김일권 후보의 후원회장으로 선임된 것은 김 후보의 입장에서는 웅상 표심을 집결함에 있어서 상당히 큰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대 대선에서 대통령 경선까지 참여하며 대중 인지도가 높은 김두관 의원의 합류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현역 시장과 현역 국회의원의 콜라보가 탄력을 받으면서, 지방선거의 표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8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현대건설은 오는 19일 경남 양산시..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웅상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차 합동교육 진행’..
웅상 민심, 양산시장 선거에서 ‘차별·소외’ 불만 드러냈다..
계획도로 공사장 입구에서 `버티기 공장` 논란..
양산시, 동부청사 운영...웅상지역 중심 성장 동력 확보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9일 견본주택 개관..
창민스님의 100세 장수-’삼정육(三淨肉)‘의 참뜻: 살생을 멈추고 자비의 씨앗을 심으라!..
동원과기대, 교육부 ‘AID 30+ 집중캠프’ 2년 연속 선정..
나동연 양산시장,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예방..
윤 의원 , “양산 관광객 증가를 전통시장 · 골목상권 매출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연결할 것 ”..
웅상 워터페스타’열기 속 2026 양산웅상회야제 성료..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088
오늘 방문자 수 : 5,740
총 방문자 수 : 30,68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