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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 김영택 원장, 행운을 불러오는 집 주소 ‘부동산사전’ 출판기념회 열려

김 원장, 초보자라도 이해가 가는 쉬운 현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풍수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에서 출간 이유 밝혀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8일
↑↑ 백송 김영택 원장
ⓒ 웅상뉴스(웅상신문)
지난 7일 경남 양산이 고향인 백송 김영택 원장의 저서 ‘행운을 불러오는 집주소’ 부동산사전(不動産辭典)이 출간되어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백송 김영택 원장은 2009년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윤리서 이유(理由)와 ‘땅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풍수서 ‘지상학’에 이어 자신의 세 번째 저서 ‘행운을 불러오는 집주소’ 부동산사전(不動産辭典)을 출간하여 지난 7일 양산시 소재 커피인헤븐 카페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 했다.

김 원장의 저서 부동산사전(不動産辭典)은 제1편 우주의 원리, 제2편 한강 유역의 지운보기, 3편 낙동강 유역의 지운보기, 제4편 남한강 유역의 지운보기, 제5편 금강 유역의 지운보기, 제6편 영산강 유역의 지운보기, 제7편 섬진강 유역의 지운보기, 제8편 태화강 형상강 유역의 지운보기, 제9편 도시별 지운보기, 제10편 주택설계와 윤회로 구성 되어 있다.

이날 김 원장은 본인의 저서 “부동산사전은 인간의 운명은 타고난 팔자가 불운하다 하더라도 거주지, 주소지를 잘 만나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며 풍수 이론과 주역과 명리를 정리해서 초보자라도 이해가 가는 쉬운 현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풍수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에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끝으로, 김 원장은 “실용 풍수서 부동산사전(不動産辭典)은 단독주택, 아파트, 공장부지, 상가건물, 공공기관 등 주소지(지번)와 거주지역 터 마다 인간의 삶과 길흉화복(吉凶禍福)에 대한 특징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타고난 운명 사주팔자 보다 ‘어디에 사느냐?, 행운을 불러오는 집 주소’가 따로 있다”며 가택 풍수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일독을 권했다.

저자 소개
백송 김영택 원장
1949년 경남 양산시 물금읍 출생
1974년 한국역리학회 부산시지부 수료
2009년 [지상학] 출간
2009년 [이 유] 출간
2022년 [부동산사전(不動産辭典)] 출간
2022년 김영택 역학교실 원장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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