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5 오전 12:0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지방자치

2021신축년 신년사/김두관 국회의원

"4차 철도망 계획에 웅상선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당과 국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1년 01월 14일
ⓒ 웅상뉴스(웅상신문)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경남양산을 김두관 의원입니다.

지난 한 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재난으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 한해는 코로나19 극복으로 침체됐던 경제가 되살아나고 다시금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지난 21대 총선을 통해 저는 다시 경남의 아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를 다시 믿어주시고 선택해주신 양산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경남도민께 진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양산시와 경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축년 올 한해 무엇보다 부울경 지역의 경쟁력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부울경은 10년 전 제가 도지사에 당선되었던 시절보다 더욱 위축되어 있습니다. 부울경의 경제 지표는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자리를 찾기 위해 젊은 청년들은 지역을 떠나고 있습니다. 수도권 다음으로 큰 규모라는 생활권이 무색하게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동남권 전체의 경쟁력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확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동남권 도시를 잇는 광역전철 구축은 최우선과제입니다. 저는 임기 초부터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동남권 광역전철망의 핵심인 웅상선 구축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왔습니다. 4차 철도망 계획에 웅상선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당과 국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양산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소통하는 게 마땅한 도리이나, 코로나19 시국에 글로써 대신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올 한해 저 김두관이 더욱 앞장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더 큰 양산, 경쟁력 있는 양산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다가올 신축년에 희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원하며, 가정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경남양산을
국회의원 김두관 올림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21년 01월 14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회생 개시결정..
웅상에 한국승강기대학교 들어 서나..
[현장] “비방 대신 정책으로”... 웅상지역 후보들, ‘공명선거’ 엄숙 서약..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웅상 시니어, 런웨이 위에서 찾은 가장 빛나는 순간”..
“5월 5일, 웅상이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표병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정책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 약속은 결과로 증명하겠다”..
[기획 인터뷰] “도서관은 공부방이 아니다… 인생을 사유하는 문화 사랑방”..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개최…“중단 없는 양산 발전, 부울경 중심도시 완성” 선언..
웅상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성료..
[6.3지방선거 릴레이인터뷰] 이장호 “정치는 실무… 주민 삶 바꾸는 진짜 머슴 되겠다”..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434
오늘 방문자 수 : 1,946
총 방문자 수 : 30,197,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