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미리내면 깍아준다
양산시 자동차세 연납공제, 미리 1년치 다 내면 10% 할인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6일
자동차세 미리내면 깍아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내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연간 납부세액의 10%를 공제해주는 것이다.
자동차세 연납 후 해당차량을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일할계산하여 더 낸 세금은 환급하고 있으며, 타 지역으로 전출해도 연납사실을 전출한 곳에 통보해 자동차세가 이중과세 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1월, 3월, 6월, 9월 신청을 받고 있으나, 신청한 다음달부터 연말까지의 세금만 10% 할인(1월 신청시 2월~12월, 11개월분 10%할인) 받을 수 있어, 1월에 신청해야 최대의 절세해택을 받을 수 있다.
양산시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편의시책의 일환으로 전년도 연납 신청자에 대해서도 올해 분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 한다.
연납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시청 세무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방문하거나 전화(055-392-2193~5)를 통해서 신청가능하고, 인터넷 위택스(http://www.wetax.go.kr)를 통해서도 1월 16일부터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다만, 지방세 자동이체 등 전자납부가 신청 되어 있어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 납부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개별 납부하여야 한다.
또 양산시는 정기분 지방세 납부방법을 개선하여 종이고지서 대신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 결제 앱이나 은행 앱으로 전자고지 신청하면 신청 다음달부터 모바일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자동이체를 함께 신청한 경우 최대 1,000원(전자송달+자동납부)까지 세액 공제도 제도를 개선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뿐만 아니라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하여 많은 시민들이 최대의 세제해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6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생활 정보
부동산
사람들
단체
따뜻한 이웃
지역행사 일정
양산시장 선거 ‘초접전’ 막판 뒤집기… 나동연, 민주 조문관 꺾고 ‘4선 고지’ 낙점..
|
“웅상 지난 12년, 이제는 달라져야”…조문관 후보, 웅상 대개조 청사진 제시..
|
“판에 박힌 선거 대신 현실형 선거”… 성동은 후보의 ‘기동형 선거운동’ 눈길..
|
[6·3지방선거 공약 돋보기] 국민의힘 박일배 양산시의원 후보, “웅상 자치군 신설로 100년 소외 끝낸다”..
|
[선거기획 / 양산시장]“웅상 120년 소외 끝낼 골든타임” 조문관, ‘4천억 고속도로 지선·역세권 대정비’로 정체 전면 돌파..
|
[선거기획 / 양산시장]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동부양산의 비약적 도약, 중단 없는 추진으로 완성하겠다”..
|
[공약진단] 이장호 시의원 후보, 웅상 발전 이끌 ‘10대 프로젝트·40개 과제’ 발표..
|
[공약 진단] 김은점 후보 “돌봄의 빈틈 메우는 생활정치”… 평산·덕계형 복지모델 가능할까..
|
[당선] 성동은, 경남도의원 재선 성공… “웅상 발전 위해 모두의 힘 모으겠다”..
|
[공약진단] “민원은 빠르게, 해결은 확실하게” 조국혁신당 김보언, 평산·덕계 ‘생활밀착 4대 공약’ 집중 분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