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산자연휴양림 6월 부터 정상운영
코로나19 해외입국자 격리시설에서 정상운영으로 전환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3일
|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대운산자연휴양림(양산시 서창동)이 오는 6월 1일부터 네트어드벤처를 제외한 숲속의 집, 야영데크 등 시설에 대해 정상운영을 재개한다.
대운산자연휴양림은 지난 4월 3일부터 양산시 해외입국자 안전생활시설로 지정되어 양산시에 거주하는 해외입국자(총99명)의 격리생활을 지원하였으며, 최근 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되면서 최종 격리자가 퇴소한 5월 12일부터 시설의 정상운영을 위하여 전 객실 및 야영데크에 방역과 소독, 대청소 등의 본격적인 시설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25일에는 휴양림 내 등산로 및 산책로(데크로드)를 개방하고, 6월 1일부터 네트어드벤처를 제외한 숲속의 집과 야영데크 등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단, 산림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의거 입실자의 인원이 10인 이상인 경우 사용이 제한되며, 위 일정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방침에 의거 조정 및 변경될 수 있다. 이용예약은 전국자연휴양림 예약통합 플랫폼「숲 나들e」(http://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다. (대운산휴양림팀 ☎379-8670)
한편,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입국자 안전생활시설 운영을 위해 양산시 보건소와 협력하여 지난 4월부터 40여일 간 총 120명의 직원이 375명의 해외입국 양산시민이 원활한 격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력을 지원했다. |
최영재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3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생활 정보
부동산
사람들
단체
따뜻한 이웃
지역행사 일정
양산시장 선거 ‘초접전’ 막판 뒤집기… 나동연, 민주 조문관 꺾고 ‘4선 고지’ 낙점..
|
“웅상 지난 12년, 이제는 달라져야”…조문관 후보, 웅상 대개조 청사진 제시..
|
“판에 박힌 선거 대신 현실형 선거”… 성동은 후보의 ‘기동형 선거운동’ 눈길..
|
[6·3지방선거 공약 돋보기] 국민의힘 박일배 양산시의원 후보, “웅상 자치군 신설로 100년 소외 끝낸다”..
|
[선거기획 / 양산시장]“웅상 120년 소외 끝낼 골든타임” 조문관, ‘4천억 고속도로 지선·역세권 대정비’로 정체 전면 돌파..
|
[선거기획 / 양산시장]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동부양산의 비약적 도약, 중단 없는 추진으로 완성하겠다”..
|
[공약진단] 이장호 시의원 후보, 웅상 발전 이끌 ‘10대 프로젝트·40개 과제’ 발표..
|
[공약 진단] 김은점 후보 “돌봄의 빈틈 메우는 생활정치”… 평산·덕계형 복지모델 가능할까..
|
[당선] 성동은, 경남도의원 재선 성공… “웅상 발전 위해 모두의 힘 모으겠다”..
|
[공약진단] “민원은 빠르게, 해결은 확실하게” 조국혁신당 김보언, 평산·덕계 ‘생활밀착 4대 공약’ 집중 분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