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04 오전 08:1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기장정관

한우의 고장 철마서 열리는 한우숯불구이축제 눈길

한우홍보 및 소비촉진 위해 가격 DOWN 숯불구이존, 무대행사 등으로 구성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9일
ⓒ 웅상뉴스(웅상신문)
엄선된 한우숯불구이를 알뜰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한우의 고장 철마에서 열린다.
장전천 들녘 자연풍경을 더불어 마련되는 숯불구이존에서는 한우를 즐길 수 있고 한우소비촉진을 위해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5월 가정의 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는 한우고기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5월 23일 목요일부터 5월 26일 일요일까지 철마한우불고기축제장 일원에서 '한우숯불구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우자조금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가 주관하는 한우숯불구치축제의 백미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숯불구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숯불구이존에서는 1등급 이상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안심 1등급은 100g당 7810원에 등심 1등급은 100g당 6500원에, 채끝 1등급은 100g당 66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암소 앞다리는 100g 3330원에, 양지는 100g에 4370원에, 불고기는 100g 3250원에, 특수부위인 낙엽살과 치마살은 100g 9820원에 각각 만나 볼 수 있다. 이는 시세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이다. 1+, 1++ 등급의 한우도 저렴하게 판매된다. 축제장 내에는 한우고기 할인판매대가 설치되며, 무대행사와 이벤트, 기타 부대행사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우숯불구이축제 관계자는 "한우고기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정성 들여 마련했다“면서 "한우숯불구이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숯불구이축제는 5월 23일 목요일부터 5월 26일 일요일까지 4일동안 철마한우불고기축제장(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개좌로 789 일원)에서 펼쳐진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51-721-4245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9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현대건설은 오는 19일 경남 양산시..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양산천변 백일홍 만개, 도심 속 여름 꽃물결 장관..
[예술인의 세계]“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작품이 됩니다” … 어반스케치 작가 임점숙을 만나다..
[양산사찰] 양산 천성산 원효암, ‘금강경·화엄경 1,000일 기도’ 대원력 성취..
박일배 의장 당선 후폭풍…양산시의회 첫날부터 ‘반쪽 개원’..
박일배 양산시의회 의장, 첫 행보는 ‘주민 안전 현장점검’..
[예술인의 세계] “추억과 삶을 그리는 화가” 수요일 오전, 웅상 문화원에서 송재숙 화가를 만나다..
[북콘서트 현장]사물 속 ‘인간의 시간`, 뷰파인더로 포착하다..
양산재향경우회, 7월 월례회 개최..
[인터뷰]최현미 경남미술창작소 신임회장, 고독한 ‘흔적’에서 ‘대작’으로… 양산 미술, 장르의 벽을 허물다..
노동부 양산지청, `중대재해 발생 경보 지역‘ 안전 캠페인·점검 실시..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48
오늘 방문자 수 : 7,023
총 방문자 수 : 30,92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