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21 오전 05:30: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

“임재춘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즉각 사퇴하라”

자유한국당 양산시의원들,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행동에 개탄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9일
↑↑ 김경수경남도지사 구속과 관련하여 임재춘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을 즉각 사퇴하라고 자유한국당 양산시의원들이 사퇴를 촉구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김경수경남도지사 구속과 관련하여 임재춘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을 즉각 사퇴하라고 자유한국당 양산시의원들이 사퇴를 촉구있다.

8일 양산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양산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우리학생들의 열악한 교육여건개선 및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 대처를 목적으로 운영되어 왔다며 공익법인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 경제적 이유로 교육받기 곤란한 학생, 예·체능소질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2007년부터 현재까지 양산시거주 6075명의 중ㆍ고등학생에게 52억 8천 9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하고 있는, 막중한 책무와 사명감으로 현재 이사 20명 감사 2명으로 새로 구성되어 이사회 의결로 임재춘 이사장이 2018.10.1.일 이사장으로 취임해 양산 지역 인재육성이란 막중한 책무를 출연 기관인 양산시에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위탁하여 설립목적에 맞게 운영하라는 위탁 목적을 저 버리고 현 정치현실의 소용돌이에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임이사장의 행동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임재춘 이사장은 지난 설 명절을 전후하여 시청, 농수산물 유통센터 등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드루킹으로 구속된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무죄라고하며 "석방하라, 사법적폐세력 탄핵하라, 공수처를 설치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현판을 목에 걸고 1인 시위를 하였다고 말했다.

장학재단 이사님들도 이런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조속한 시일 내 이사회를 개최하여 정치활동을 목적으로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임재춘 이사장을 즉시 해촉하고 양산시에서 덕망 있고 존경받는 비 정치인을 선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삼권분립이 보장된 사법부의 판단을 정당의 정책으로 판결문도 읽어보지 않고 사법부를 압박하는 모습은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들고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자유한국당 시의원 전원은 헌법을 부정하는 임재춘 이사장은 어떠한 명분이 있더라도 장학재단 이사장이란 직책이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35만 양산시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시의원 일동은 오직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들을 잘 섬기는 섬김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의 정관에는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해당 저촉사항이 없으며, 양산선거관리위원에서도 공직선거법상 저촉사항이 없다고 판단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09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맛집 이야기
오늘은 어디로 갈까? .. 
상가로
한국필립모리스㈜ (대.. 
여름시즌! 바다보다 .. 
사람들
“주민들을 대표해서 .. 
단체
배움의 때를 놓친 근.. 
따뜻한 이웃
무더위가 한창인 지.. 
지역 일정
많이 본 뉴스
동부양산 입주 전 신설아파트 한시름 들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일반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작금의 일본 경제침탈을 대하며
부산국학원,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선생의 애국애족정신” 학술대회
부산국학원, 학술세미나 개최
양산 음주사고 절반으로 내려 50%↓
분양권상한제 지방에도 적용되나
한국필립모리스, ‘히츠’ 양산체제 구축 전 품목 국내 생산 시작
동원과기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사업 최우수 대학 선정
‘행복한 외식나눔’ 후원 협약식 체결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층 207호 / 발행인·편집인 : 최지이
mail: fim2004@hanmail.net, news2015@naver.com / Tel: 055-365-2211~2 / Fax : 055-912-2213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933
오늘 방문자 수 : 1,481
총 방문자 수 : 10,51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