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양산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전국 축구꿈나무, 10일간의 열띤 경기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
 |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2019 양산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로 전국의 축구꿈나무들이 2019년 새해 첫 대회의 포문을 연다.
‘양산시장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로 10년간 개최되어 왔던 대회가 올해부터 ‘양산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 11일부터 20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물금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국의 12개 초등부 엘리트 축구팀과 13개 유소년 축구클럽 등 총 25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연변 용정시와 연길시의 체육학교 유소년대표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양산에서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양산초 축구부와 양산유소년FC가 참가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받고 있다.
U-12(6학년 이하) 연령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 축구장의 절반 크기의 구장에서 8 vs 8 규칙으로 전·후반 각각 25분씩 진행 되며, 2018년부터 시범 도입된 8인제 시스템을 통해 유소년 유망주들의 기술과 창의성을 높여 성인무대에서의 기량향상을 꾀할 전망이다.
류재호 체육지원과장은 “양산시장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10년간 꾸준히 개최되어 오면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스포츠건강도시 양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많은 기여를 해 온 만큼, 새롭게 태어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또한 앞으로 많은 흥행과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추운 날씨지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즐겁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0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생활 정보
부동산
사람들
단체
따뜻한 이웃
지역행사 일정
양산시장 선거 ‘초접전’ 막판 뒤집기… 나동연, 민주 조문관 꺾고 ‘4선 고지’ 낙점..
|
“웅상 지난 12년, 이제는 달라져야”…조문관 후보, 웅상 대개조 청사진 제시..
|
“판에 박힌 선거 대신 현실형 선거”… 성동은 후보의 ‘기동형 선거운동’ 눈길..
|
[6·3지방선거 공약 돋보기] 국민의힘 박일배 양산시의원 후보, “웅상 자치군 신설로 100년 소외 끝낸다”..
|
[선거기획 / 양산시장]“웅상 120년 소외 끝낼 골든타임” 조문관, ‘4천억 고속도로 지선·역세권 대정비’로 정체 전면 돌파..
|
[선거기획 / 양산시장]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동부양산의 비약적 도약, 중단 없는 추진으로 완성하겠다”..
|
[공약진단] 이장호 시의원 후보, 웅상 발전 이끌 ‘10대 프로젝트·40개 과제’ 발표..
|
[공약 진단] 김은점 후보 “돌봄의 빈틈 메우는 생활정치”… 평산·덕계형 복지모델 가능할까..
|
[당선] 성동은, 경남도의원 재선 성공… “웅상 발전 위해 모두의 힘 모으겠다”..
|
[공약진단] “민원은 빠르게, 해결은 확실하게” 조국혁신당 김보언, 평산·덕계 ‘생활밀착 4대 공약’ 집중 분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