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09 오후 08:53: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교육

2018 웅상시민 다(多)문화 페스티벌 열려

명동공원 축제 맘껏 즐겨 10여 개 다양한 나라 참가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9일
ⓒ 웅상뉴스(웅상신문)
지난 9월 16일 일요일 명동공원에서 2018년 웅상시민 다(多)문화페스티벌이 진행되었다.

10여 개의 다양한 나라의 음식체험부스와 여러 단체들의 체험부스와 프리마켓은 시민들이 명동공원에서 축제의 기분을 맘껏 누릴 수 있었다.

평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취타대를 선두로 숭인사회복귀시설의 풍물패와 나라별 퍼레이드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다.

오프닝 공연으로 캄보디아의 공작새 춤과 아시아 대나무 춤은 전문 공연단의 실력을 능가하는 멋진 공연이었다.

그리고 플라스틱을 최대한으로 적게 사용하고 멋진 지역의 문화행사를 만들어 보려는 행사 주최측의 의도는 나름 효과가 있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 웅상뉴스(웅상신문)
2500여명의 시민들은 본부석에서 나누어준 갈대젓가락과 접시 하나만 사용하려고  했고 이러한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은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다.  

사단법인 희망웅상 서일광 대표는 이렇게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이 참여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기쁘고 , 지역민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전했다.

양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유경혜 센터장은 "시민과 하는 다(多)문화페스티벌이 지역의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지역에서 시민이 적극적인 참여가있는고 주도적인 행사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단체들과 이주민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이러한 행사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9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현대건설은 오는 19일 경남 양산시..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웅상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2차 합동교육 진행’..
웅상 민심, 양산시장 선거에서 ‘차별·소외’ 불만 드러냈다..
계획도로 공사장 입구에서 `버티기 공장` 논란..
양산시, 동부청사 운영...웅상지역 중심 성장 동력 확보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19일 견본주택 개관..
창민스님의 100세 장수-’삼정육(三淨肉)‘의 참뜻: 살생을 멈추고 자비의 씨앗을 심으라!..
나동연 양산시장,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예방..
동원과기대, 교육부 ‘AID 30+ 집중캠프’ 2년 연속 선정..
윤 의원 , “양산 관광객 증가를 전통시장 · 골목상권 매출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연결할 것 ”..
웅상 워터페스타’열기 속 2026 양산웅상회야제 성료..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088
오늘 방문자 수 : 9,181
총 방문자 수 : 30,687,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