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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망고스톤 인조대리석 전문기업

하루 200개 생산가능한 대량생산절비 완비
다양한 제품 개발 최선 다해, 집진설비갖춰 대기오염방지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1일
↑↑ 고은용 망고스톤 대표
ⓒ 웅상뉴스(웅상신문)
새로운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성장하는 기업이 있다. ㈜망고스톤도 그 기업 하나다. 고욤공단에는 신생 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는데,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은 기업들이 꽤 많다. 고은용 망고스톤 대표를 만나서 인조대리석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 인조 대리석이 무엇인가요

싱크대 상판, 책상 상판, 벽, 카운터 전체적인 상판을 말한다. 판재 형태로 원자재가 있다. 그것을 입수해서 가공한다. 절단, 홈파기 cnc(컴퓨터 로 수치를 입력해서 제어를 하는 것)을 이용해서 홈을 판다. 즉 절단, 시앤시, 접화, 연마, 가공하는 것이다. 판재는 11밀리미터이다. 그런 판재를 붙인다. 접합 부위가 눈에 띄지 않는다. 그것이 인조 대리석의 최고 장점이다.

■ 인조대리석 전문기업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데.

이제 시작입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 공장도 확장하셨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자동시스템도 구비하셨는데, 이제 달리는 일만 남은 것이 아닌가.

공장을 확장하느라 대출도 받고 했는데, 매출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고 대표가 말했다. 해외에서 여행사를 했던 그가 이 이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이랬다. 이 업종에서 9년 동안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그의 동생 고은국 이사가 다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컨셉으로 회사를 차려보자고 제안을 했고 2015년 법인 설립, 사업을 시작했다. 2017년 8월 24일 고욤공담으로 옮겨왔고 올해 3월, 대량생산을 할 수 있는 기계설비와 집진 설비를 완비했다. 그야말로 신생기업이다.

↑↑ 대량생산 적합라인 기계
ⓒ 웅상뉴스(웅상신문)
아무튼 고은용 대표외 고은국 이사의 컨셉은 성공했다. 그의 회사는 매출을 올렸고 돈을 벌어서 회사를 확장했다. 매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대량 생산 시설을 갖췄기 때문이다.

인조대리석은 매력적인 내장재다. 온도에 따른 열성형이 가능해 의자처럼 날렵한 모양이나 우아한 곡선이나 개인의 스타일, 복잡한 세부 묘사가 자유자재로 가능하다. 그리고 내구성이 탁월하다.

1994년 중국에 인조대리석이 수입된 이후 주거, 상업공간 모두 변함없는 기능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산성 물질과 자외선, 오염물질에 대해 내구성을 지니고 있음이 입증됐다. 또한 단단하며 갈라짐이 없는 표면소재로 시간이 지나도 색상과 질감이 변하지 않으며 견고하고 친환경적이다.

무독성으로 저자극적인 친환경 소재이며 불꽃이 닿아도 유독 가스를 발생하지 않는다. 복원성도 우수하다. 색상 또한 고급 도자기처럼 빛이 나고, 밝은 색은 따뜻하고 짙은 색은 풍부하고 깊은 느낌을 줘 많은 디자인이 인조대리석 판재를 사용해 조명을 디자인하기도 한다.

㈜망고스톤은 주문제작한 기계가 대량생산적합라인에 있다는 것이다. 하루에 200개 이상 거뜬하게 생산할 수 있다. 경남울산 등지에서 생산시설 면에서는 으뜸이다.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방시설도 해 놓았다. 기계로 판재를 깎으면 분진이 나오는데, 그것을 집진하는 기계도 있다.

고 대표는 “건축 경기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건축 내장재로 인조대리석을 대신할 게 없다. 시장 자체는 확대될 것이다. 다양한 제품 개발에 더욱더 성과를 내어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수용하고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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