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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칼럼1>아홉수(9)가 재수 없다는 속설?

김효관 명성철학 연구원 원장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18년 07월 25일
ⓒ 웅상뉴스(자,웅상신문)
아홉수가 되면 결혼을 하면 안 좋다는 속설이 있어 명리학적으로 근거가 있는가?
결론 부터 말하자면 아무런 근거가 없다.
19.29.39.세등의 아홉수가 재수 없다는 속설은 아예 명리학적 근거가 없는 미신이다.
단 0.1%의 작용력도 나타나지 않는다.
만일 아홉수에 실제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된다면 그건 아홉수가 아닌 다른 이유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고 그래도 아홉수에 책임을 전가하고 싶다면 그것은 아홉수를 너무 믿은 사람의 믿음이 불러온 불행이다.
완전을 의미하는 것을 십(十)이라고 하고 거기서 이빨하나 빠진,즉 완성될뻔했는데 하나가 모잘라 불안정한것을 뜻하는것이"아홉"인데이러한 원리적 설명이 과거시대 명리학의 무지한 일반 천민 평민들에게 와전되면서 나이에 아홉이란 숫자가 붙는것이 불길한 나이인 것으로 잘못 알려지게 된 것이다.
사주도 미신같은데 누가 누굴보고 미신이라고 하느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된다.
사주는 현대문명적 원리해석을 중시하는 물질 과학문명에 밀려 미신 소리를 듣고 있기는 하나 과거 연연법적 원리해석으로는 천문,명리학이 바로 과학이였다.
고대인들은 가장 중요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 하기위해 농사에 필요한 천문, 자연의원리를 파악하는것이 필요했고 그래서 명리학의 토대가 되는 천문학과 지구과학,자연과학이 합작으로 만들어져 오늘날의 일기예보와 같은 "기후학"기후예측학"이 만들어지게 된다.
즉 천문,기후,명리학은 종교나 미신이 아니고 인간의 생존과 직관된 "과학"이였던 것이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로 보고 기후학을 인간과 생명체에 적용시킨것이 바로 인간의 운명을 예측하는 운명학 명리학이 된 것이다.
현대의 서양과학에서 지구가 태양을 돌고..지구의 자전측이 기울어졌다는것이 불과 300여년에 불과하다
그러나 동양의 명리학은 이미 3,000년전에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의 움직임, 회전축의 기울어짐을 파악하여 10간12지지(회전축의 기울어짐으로 인해 하늘의 변화는 십진법으로 땅의 변화는십이진법으로 정립하고 이들의 공배수인 육십갑자를 만듬) 를 정립하고 인간의 바이오리듬을 "목.화.토.금.수." 라는 성질의 이름을 붙혀 이들의 작용력을 분석해 현대의 일기예보와 같은"기후예측학"을 만들어낸 것이다
명리학의 원리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고 인간역시도 길흉회복이 그대로 나타나더라.
이것이 수백,수천년간 동일한 임상으로 증명되어 이에따른 분석방법이 발전을 거듭하였고. 중국 청나라시기 임철조에 의해 일간 중심으로 운명을 보는"자평명리학"으로 운명학의 모습을 갖춘것이다.
웅상뉴스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18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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