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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출산,사교육비 문제 획기적 개혁 이루겠다”

자유한국당 윤종운 도의원 출마 선언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0일
↑↑ 윤종운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오전 출마 기자회견에서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양산을 만들기 위해 도전장을 내던져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양산시 제4선거구(웅상지역) 윤종운 자유한국당 도의원 예비후보자는 19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을 발표하는 등 출마를 선언했다.

윤종운 예비후보(55세)는 "‘다가올 미래를 알고자 한다면 지나간 과거사를 들추어 보라’ 는 옛 고전을 생각하며 현실의 정치와 정책을 보면서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일을 하고자 양산 발전에 쏟아부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자신감으로 과거 신문 배달과 구두 닦기를 병행하며 어렵게 부산에서 고교 야간을 졸업 급격한 경제성장의 발전과 정을 몸으로 느끼며 성장 배경과 사고가 보수의 생각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정치현실을 보며 마음한구석 작은 힘이라도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늦었지만 출마 입장을 거듭 밝혔다.

윤종운 예비후보는 회야강 주변 경관로의 정화와 실개천 주변 노후 시설 개보수를 통한 주민들이 마음껏 이용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 하면서 출마선언에서 3가지 정책을 발표했다.▲지역 현안인 서창시장 상설화 ▲웅상지역 주민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긍정적인 정책▲양산시민의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사교육비 부담으로 생활고와 손녀,손자의 양육을 부담하게 되는 생활의 질 저하는 자연히 저 출산의 문제로 연결되는 현실을 보면서 저비용 고효율의 교육정책을 경남과 양산에서 실시하여 저 출산,사교육비 문제를 획기적 개혁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종운 예비후보는 5년간 농협은행에서 다져진 경험과 현재 사업중인 (주)청정냉동 경력능력으로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양산을 만들기 위해 도전장을 내던져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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