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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제 12대 바르게살기운동 양산시 협의회 회장 취임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1일
↑↑ 김홍선 제12대 바르게살기운동 양산시협의회 신임회장이 취임식 연설을 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바르게살기운동 양산시 협의회는 지난 2월 5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8년 정기총회 및 제11대, 12대 회장 이·취임식을 치루었다.

이날 총회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전종성 소방서장이 참석했고 7개 훈격 24명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 전달이 있었다.

이임하는 박기배 전회장은 전 회원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와 기념선물 전달을 했고 제12대 김홍선 회장은 박문원 (주)원창피드셀의 대표와 김창호 (주)세원의 대표를 자문위원으로 추대하고 김경덕, 황윤영 부회장과 남성 이사 11명, 여성 이사 5명을 추가 선임하여 시협의회의 위용을 높였다.

김홍선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로 이제 바르게살기운동이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으려 할 때 본인이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건강한 부담감을 안고 출발하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

모든 바르게 회원들이 믿음과 화합으로 소통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양산시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각종 행사와 회의에 참여해 주시고 마음과 뜻을 보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취임의 소감을 밝혔고 박기배 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5년간 경남종합평가 최우수협의회 수상, 경남한마음대회에서 단체 우승, 2017년 11월 회원배가 최우수 협의회로 선정되는 등, 여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 임원진들의 협조 덕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며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홍선 회장은 본인보다 더 열정적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양산시협의회를 잘 이끌어 가실 것으로 믿고 있고 장영주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각 분과 회장님들이 조화롭게 바르게양산을 빛내고 다듬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의 밝혔다.

나동연 시장은 격려사에서 “박기배 회장이 출범할 때 1,200여명이든 회원이 3배가 되어 현재 3,700여명의 회원배가가 일어났다는 것은 활성화의 가장 큰 증거가 아니겠냐며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김홍선 회장은 해병대 기질을 살려 바르게를 확실한 반석 위에 올려놓을 것을 기대하며 바르게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적극 실천하여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위상을 잘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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