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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권영훈 씨 양산시장 출마선언

사람 중심의 살맛나는 도시 양산건설, 웅상에는 물문제 도시철도건설 시급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7일
↑↑ 더불어 민주당 권영훈 씨가 지난 12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양산시장 출마선언을 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웅상뉴스(웅상신문)
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12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룸에서 지지자 30여명과 기자회견을 열고시장출마를 선언한 권영훈(더민주당 64세)는 낡은 관행과 적폐를 과감히 청산하고 새로운 양산시를 만들어 갈 것을 요구로 관심이 쏠리고있다.

권씨는 양산 발전을 위해서도 시대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당당한 리더십이 절실히 요청하고, 행복도시 양산을 위한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상호존중과 공감 속에 시정을 조화롭게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권후보는 양산사람이라는 자부심으로 40여 년 동안 제조업분야의 외길을 걸으며 실물경제를 익혀, 한국 경제의 눈부신 성장을 가져왔던 금속·제조업 분야의 전문가로서 오직 한 길만을 걸어왔다며, 친근한 이웃과 같은 마인드로 함께하는, 평등의 리더십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소신을 강조했다.

권영훈 출마자는 행복한 도시 양산의 미래를 위해서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있다.
▲전통문화의 재조명을 통해 미래가치 양산마인드를 새로운 시민 의식으로 계승 ▲양산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하는 장기발전계획을 수립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는 '교육문화도시'를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뿌리산업'의 중점 거점도시로 ▲금속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업경영활동을 활용한 부울경 제조업체 간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 ▲실버 관련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의 원천이 되도록 ▲양산을 스쳐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부울경의 핵심교통거점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소상히 밝혔다.

권씨는 "깨끗한 생활 정치인, 시민들의 희망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능력 있는 경영전문가 평범한 시민의 생각과 의견이 주인인 오늘날의 시대정신은 지역사회에서 평범한 민초로 안주하고자 하는 저에게 시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도록 촉구와,출발선에 선 강직하고 깨끗한 생활 정치인, 시민들의 희망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능력 있는 경영전문가라"고 덧붙였다.

권씨는 웅상의 현안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웅상에는 물문제, 도시철도건설이 조속히 해결돼야 한다”고 웅상 출신다운 대답을 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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