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지역 랜드마크 조성사업 ‘순항’
레포츠 공원 2군데 조성사업 2019년 완공 목표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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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상센트럴파크 조성사업 예정부지 |
| ⓒ 웅상뉴스(웅상신문) |
| 웅상센트럴파크과 덕계스포츠파크 2군데 조성사업이 이들 각각 행정자치부와 경남도 투자심사를 통과해 예산편성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급물살을 타게 됐다. 웅상지역 랜드마크를 꿈꾸는 웅상센트럴파크는 주진동 산 63-2 일원에 320억원을 들여 조성한다.
양산시에 따르면 최근 행자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에서 웅상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이 통과함으로서 조성 예정이었던 9만9천㎡ 규모로 실내체육관과 농구장, 족구장, 풋살장 등 체육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직경 100m 규모 중앙광장과 야외공연장, 물놀이장 등 문화시설도 건립한다. 주변에 산책로를 만들고 조경수를 심는 등 공원도 조만간 본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19년 12월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인 이사업은 양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웅상지역 4개동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 수립용역도 완료했다. 올해 실시설계, 부지 매입 등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경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덕계스포츠파크 조성사업도 적합 판정을 받아 심사를 통과했다. 또 덕계스포츠파크는 덕계동 산 39-2번지 일원에 63억원을 들여 조성한다. 전체 1만6천311㎡ 규모 부지에 축구장과 부대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양산시는 그동안 웅상지역 4개동 가운데 유일하게 덕계동만 체육공원이 없어 민원이 잇따랐으나 덕계스포츠파크 역시 연내 착공에 들어가 2019년을 완공 목표로 하고 있다. |
최영재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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