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5 오전 12:07: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지방자치

이태춘 의원, 창원시 광역시 운동 저지 발언

제343회 경상남도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5일
ⓒ 웅상뉴스
이태춘 의원(양산 3)은 제343회 경상남도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치적 목적으로 주민들을 현혹하고 행정력을 낭비하며, 도민 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창원시의 광역시 운동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 의원은 마창진 통합의 취지는 주민들이 생활?경제권과 행정구역을 일치시키고 비효율적인 지방행정체제를 Omega Replica Watches
Breitling Replica Watches
 개선해 중복비용을 줄이고 예산낭비를 막아서 그 혜택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었으나, 현실은 1시청 5구청 체제로 바뀌면서 공무원 정원도 통합 이전과 거의 변화가 없는 등 행정효율을 제고하고자 했던 통합의 취지는 사라지고, 오히려, 시청사, 야구장 소재지 등의 문제로 지역 간 불균형에 대한 불만 등으로 지역 갈등의 문제를 야기했다.

이에, 창원시는 통합의 당초 목적인 지역의 발전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보다는 갈등을 무마하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서 광역시 승격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창원시는 광역시가 되기만 하면 자치권 강화와 재정이 늘어난다는 장밋빛 미래를 제시하면서 여론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부산․울산경․남을 통합한 경제권을 형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에서, 창원시를 분리하자는 것은 다 같이 죽자는 얘기 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에 함께 이 의원은 “창원시는 1983년 경남도청이 창원으로 옮겨온 후 경남의 수부도시로서 도의 전폭적인 지원과 다른 시군의 희생으로 성장해 온 만큼 경남도정과 함께 17개 시군과 상생의 길을 가야함이 당연한 이치”라고 했다.

창원시는 도민 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광역시 운동을 그만두고, 경남의 수부도시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시의 균형발전과 주민통합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행정력을 결집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5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회생 개시결정..
웅상에 한국승강기대학교 들어 서나..
[현장] “비방 대신 정책으로”... 웅상지역 후보들, ‘공명선거’ 엄숙 서약..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웅상 시니어, 런웨이 위에서 찾은 가장 빛나는 순간”..
“5월 5일, 웅상이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표병호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정책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 약속은 결과로 증명하겠다”..
[기획 인터뷰] “도서관은 공부방이 아니다… 인생을 사유하는 문화 사랑방”..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개최…“중단 없는 양산 발전, 부울경 중심도시 완성” 선언..
웅상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성료..
[6.3지방선거 릴레이인터뷰] 이장호 “정치는 실무… 주민 삶 바꾸는 진짜 머슴 되겠다”..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041
오늘 방문자 수 : 14,188
총 방문자 수 : 30,19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