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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과학기술대학교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 ‘새로운 시작’

27개과, 847명 학위 받아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4일
↑↑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호익)는 2015학년도 제24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29일 오전11시 종합대체육관에서 열렸다.
ⓒ 웅상뉴스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호익)는 2015학년도 제24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29일 오전11시 종합대체육관에서 장복만이사장 내외분과 장호익 총장 등 내빈과 교직원, 졸업생, 학부모 등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학위수여식은 축가 및 국민의례에 이어 경과보고, 상장 및 상패수여, 총장 식사, 이사장 격려사, 내빈축사, 학점은행제 학위수여, 학위수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식사에서 장호익 총장은 “여러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꿈은 아직 ”진행형“입니다. 100세 시대에 여러분은 이제 막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 단지 5분의 1정도의 인생을 살았을 뿐입니다.
진정한 인생의 성공은 여러분의 인생의 황혼기인 60세나 80세에 논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멈추지 말고 계속 전진하십시오.
지금 꿈꾸기를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아니, 바로 지금 “더 큰 꿈꾸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라고 당부했다.
또한 장복만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졸업생 여러분께 우리 동원과기대 출신으로서의 우리 동원맨의 도전정신을 배우면 기본적인 성공을 할 수 있고, 누구에게도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 강인한 자립정신과 낮은 자세로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를 갖추고 열심히 일하면 꼭 성공하게 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더 드린다고“ 당부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VISION2020 전국 TOP10 취업중심대학” 현장실무형 글로벌인재양성대학을 발전목표로 도약하고 있으며, 금번에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를 받는 798명을 포함하여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전공심화과정에서도 기계공학과 9명, 유아교육학과 20명, 간호학과 20명을 포함하여 총 847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1991년 개교이후 총 29,570명의 전문학사 및 학사 졸업생을 배출해 부・울・경 지역의 취업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박준규 외 10명이 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한편, 학위수여에 앞서 냉동공조설비과 조인수 학생이 동원상을, 호텔외식조리과 김효일 학생 외 21명이 봉사상을, 간호과 허슬기 외 24명이 학과수석을, 보건행정과 이동열 외 36명이 공로상을, 항공정비과 강민식 외 11명이 특별상을, 항공정비과 정구민 외 55명이 국가자격취득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전문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고, 특성화전문대학으로 선정되어 평생직업교육에 힘쓰고 있고 있으며, 2016학년도 추진전략으로 취업률 80%, 실습비율 70%이상, NCS운영 100%를 삼고 있다.
김경희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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