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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권 전 경남도의원, 본사 방문 양산지역 국회의원 선거 출마 공식화

“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나 많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 이장권 전 경남도의원이 본사(웅상신문사)에서 출마의 변을 피력하고 있다.
ⓒ 웅상뉴스
이장권 전 경남도의원이 본사(웅상신문사)를 방문해 제20대 양산지역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장권 전 도의원은 양산시 웅상지역 서창동(연호 4길 11)에서 태어나 서창초(23회)와 개운중(24회), 부산해양고(24회)를 거쳐 영산대학교 경영학(학사)을 마치고, 동 대학원을 졸업경영학 석사, 부동산학 박사를 취득했다.

지난 2002년에서 2004년까지 경남도의회 의원를 지냈고 현재 영산대학교 겸임교수, (재)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장권 전 의원은 출마 변에서 “우리나라는 지난 70년 농경사회에서 80년 산업사회 90년 전자사회에 이어 2000년은 전자사회 중에서도 쌍방향인 디지털사회로 디지털강국으로 등극했지만 국민들의 삶은 더더욱 고달파졌다”면서 “21세기는 온 지구촌이 국경없는 경쟁전쟁 시대에 돌입했다. 세계국가들이 주식회사 중국, 주식회사 싱가포르로 간판을 바꿔달고 국가이윤추구를 최대 목표로 하는 경쟁전쟁에 우선점을 잡고자 혈안이 돼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는 정당정치로 자신의 정치적 발전만 추구하는 등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일부국회의원은 부정부패로 앞거래 뒷거래로 가뜩이나 힘든 우리 국민들의 고충을 부추기고 있는 실태이다. 특히 우리 양산시는 전략공천으로 정치적 이익에만 급급하여 우리 양산시민을 우롱하였던 것을 잘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 전 도의원은 “새누리당 대표께서는 오는 20대 총선에서는 오픈 프라이머리로 공천권을 지역구민에게 돌려준다니 다행이다”며 ”18대 국회의원 총선과 보궐선거에 새누리당에 공천신천을 하였으나 전략공천으로 밀려나 본선에는 가보지도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 국민은 어떻는가? 그늘진 농부의 얼굴, 시장상인들이 토해내는 한숨소리, 젊은 실업자들의 담배꽁초 씹는 소리, 취업이 되지 않아 대학을 졸업을 미루고 스팩쌓기에만 여념이 없는 우리 아들. 딸들....저는 이번 제 20대 총선에서 당당히 당선되어 주식회사 대한민국과 주식회사 양산시로 간판을 바꾸어달고 일 잘하는 양산의 큰 머슴으로 대한민국과 양산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주장하면서 출마할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한편 이장권 전 도의원은 지난 2013년 민주평통 경남지역 활동평가회의에서 주민들의 통일의지와 통일역량 결집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평통의장 표창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전 도의원은 양산시 삼호동 537번지에서 태어나서 7대째 살고 있는 원적 본적 현주소가 똑같은 토박이다. 그는 “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며 꼭 당선되어 확 바꾸겠다”고 장담했다.
최철근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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