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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우불라이온스와 함께하는 회야천 정화캠페인’ 개최

-내빈, 일반시민참여자 등 160여명 웅상시민들 참석
웅상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우불라이온스클럽(회장 조성기)이 주관한 『제1회 우불라이온스와 함께하는 회야천 정화캠페인』이 2015년 지난 7월26일 오전10시 천성리버아파트 앞 회야강둔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구3지역부총재, 서민조 지구총재특별고문, 박범수1지대위원장, 윤근호 지구제도개선위원회부위원장, 정용철역대회장, 등 라이온스클럽 간부들과 김효훈 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 라이온스평생회원이 내빈으로 참석하였으며, (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양산시지회, (사)여성소비자연합, 동그라미청소년 봉사단, 웅상중앙병원, 일반시민참여자 등 160여명의 웅상시민들이 참석해 뜻 깊은 행사를 치뤘다.

조성기 우불라이온스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지역의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하면서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삶의 주제인 환경!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생활 속에서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들을 챙겨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영구 3지역부총재는 축사에서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불라이온스 클럽과 함께 회야천정화활동에 참여한 시민단체들이 내고장 하천과 강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내 고장을 깨끗하게 하는 정화활동에 애써주어 너무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서민조 우불라이온스 클럽 초대회장은 “우불라이온스와 함께하는 회야천 정화캠페인에 라이온들과 시민단체들이 많이 참여해주어 고맙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우불라이온스클럽이 지역에 의미 있는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데 앞장서겠으며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우불라이온스로 발전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사를 마쳤다.

한편 행사가 시작되기 전 이상우 환경분과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맑은 물사랑을 실천하는 10대 환경수칙을 설명하면서 환경정화도 중요하지만 안전에 특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그라미청소년봉사단 안선희 사무국장과 청소년들은 "자연은 사람보호 사람은 자연보호, 함께하는 깨끗한 환경, 우리가 먼저 실천해요" 라는 슬로건아래 소주동 작은도서관에서 EM흙공 체험공간을 마련해 직접 EM흙공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야강변에서 피켓을 이용한 환경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회야천 수질개선을 위해 500여개의 EM흙공 투척과 회야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제거하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쓰레기 약 1톤가량 수거하여 회야천변 정화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

우불라이온스클럽은 하천살리기 외에도 오는 11월에는 웅상의 전 시민이 참여하는 산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실천할 계획이다.
/최지이 기자
웅상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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