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4 오전 02:53: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부동산

진주혁신도시 10년 공공임대주택 선착순!!


최정의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5일
ⓒ 웅상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http://www.lh.or.kr) 경남혁신도시사업단(단장 신종형)은 4일 경남진주혁신도시 A5블록 공공임대아파트를 이달 25일부터 선착순 동·호 지정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금회 공급하는 공공임대는 전용면적 75㎡, 84㎡로 30년이상 임대하는 국민임대주택과는 달리 규모가 다소 크고 또한 10년후 분양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기적 안목에서 내 집처럼 살다가 분양전환 시점에 주택가치를 판단하여 본인의 선택으로 분양여부를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청약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만20세 이상으로 무주택세대주이면 전국 누구나 가능하고, 자격도 완화하여 최초 입주자모집시와는 달리 부동산, 자동차 등 보유재산 정도도 묻지 않는다. 다만 재당첨 제한기간 내에 있는 자는 신청자격이 제외된다.

금번 물량은 이전기관 종사자 및 일반계약 물량을 제외한 총490호이고 최고층수는 20층, 전체 7개동으로 건축되며, 작년 6월 착공하여 ‘14년 10월 입주계획으로 건축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임대료 또한 입주자의 부담을 최대한 완화할 예정이다. 월임대료 일부는 입주시에 전환가능 임대조건으로 변경하면 임대료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또한 첫 번째 임대차 갱신계약 때는 임대료 부담이 30만원대에 조정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임대료 부담은 더욱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진주혁신도시는 LH공사를 중심으로 경남개발공사, 진주시가 공동으로 진주 문산 및 금산지역 약 408만㎡ 인구 약 3만8천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개발하는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LH공사를 비롯한 이전공공기관 11개가 입주할 계획으로서 서부경남의 핵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사업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H공사 경남혁신도시사업단 주택담당은“전국적으로 부동산시장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에서 전,월세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제한 뒤 “소유의 부담없이 10년동안 ‘내 집’에 살고 10년 후 본인의 선택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은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경남진주혁신도시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최고의 입지를 자랑할 뿐 아니라 타 혁신도시의 사례에서 보듯이 공공기관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주택가격 상승과 전월세 수요증가가 예상되어 금번 동호지정 공공임대주택은 결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의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05일
- Copyrights ⓒ웅상뉴스(웅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생활 정보
“처음에는 부엌불 두 개 켰다고 크.. 
부동산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첫 GS건설.. 
사람들
“돈은 따라오는 겁니다. 의미 있는.. 
단체
(사)양산시웅상상공인연합회(회장 김.. 
따뜻한 이웃
영산대 퍼스트리더 11기(회장 천봉.. 
지역행사 일정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이진희, “현장의 결핍 채우는 꼼꼼한 설계자 되겠다”..
[6.3 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최연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정책적으로 바꾸는 실천가 될 것˝..
민주당 양산시장 후보에 조문관 확정..
양산농수산물유통센터 법정관리사태, 지역상권과 입점 상인, 종사자 피해 최소화를..
외나무다리에서 또다시 만난 나동연 vs 조문관 ‘초접전’…민심 향배 어디로..
“5월 5일, 웅상이 놀이터 된다”…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문화인터뷰] “하나의 숨으로 그린 평화의 화폭”... 양산에 뿌리 내린 일본인 화가 가와구찌..
“인생의 2막은 지금부터...웅상 시니어, 런웨이 위에서 찾은 가장 빛나는 순간”..
양산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운영사 회생 개시결정..
[인터뷰] ‘시절인연’ 서원익 작가, “삶의 굽이마다 마주한 인연, 그 애틋한 참회의 마음 기록”..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찾아오는 길
상호: 웅상뉴스(웅상신문) / Tel: 055-365-2211~2,364-8585 / Fax : 055-912-2213
발행인·편집인 : 웅상신문(주) / mail: news2022@hanmail.net, news2015@naver.com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 2길 5-21 207호, (기장)부산시 기장군 월평1길 7, 1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00194 인터넷신문 등록일:2012년 7월 1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근
Copyright ⓒ 웅상뉴스(웅상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491
오늘 방문자 수 : 4,572
총 방문자 수 : 30,07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