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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치안

웅 상 발 전 협 의 회 사 무 국 장/ 이 윤 대
웅상뉴스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 웅상뉴스
최근 웅상발전협의회(이하“웅발협”)에서 지역 치안 관련으로 신중한 접근을 하니까 많은 분 들이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시고 있다.
여태 어느 단체에서도 이 부분에 대하여 공론화 작업을 못 했기에 웅발협의 행위에 관심의 대상이 되는 형국이다.과연 저들이 어떻게 할 것이며 어떤 결과를 만들까 의심스런 시선 또한 없지는 않는 모양이다.

먼저 웅발협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이 그냥 하는 이벤트 성이 아님을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
우선 이 번 치안 토론회 준비 과정에서 접근 방법이 일선 경찰이 아닌 순수 자생단체 구성원들과 지역 대표성 학부모 등과 객관적 시각을 가진 분들의 의견을 먼저 정취 하고 탐구 하고 있기 때문이다.

웅발협에서는 현장에서 발생되는 지역 치안의 현실을 정확히 간파 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임을 인정 한다.
그래서 알고자 노력 한다. 현행 지역 상황은 10만 도시에 2곳의 파출소가 있다. 대략 경찰 공무원 1명당 2,000명이상의 주민을 관할한다. 이 정도의 수치는 누구나가 알 수 있는 보편적 통계이자 현실이다.

현장에서 느끼는 그들을 통해 봉사하는 과정 속에서 발생되는 숱한 이야기를 듣고자 하고 그 의견들을 모아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과제이자 숙제이다.
도시가 성장하는 연속성을 보면 먼저 먹고 살 수 있는 생계가 수단이 있어야 하고 다음에는

정착 할 주거 환경이 있어야 하고 또 다음에는 정착 한 그들에게 교육 환경이 충족 되고 그들에게 좋은 도시 환경 건설과 질 좋은 문화 인프라가 뒤 바침 돼야 한다.
대중이 움집 하면 자연스레 사회 질서에 혼란이 오기 마련인건 당연지사 일게다.
그럼 질서 유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인 법질서 공권력이 뒤 따르지 못 하면 그 도시는 무법천지 즉 살기 힘든 도시로 추락 할 것임은 분명하다.

웅상 4개동 주민에게 “당신은 웅상 지역 치안 어떻게 보십니까?”라고 질의 했을 때 과연 지역민이 느끼는 치안 안전 지수는 몇 점 일지 10점 만점에 몇 점일까? 언제 기회 되면 여론 통계 조사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우리 지역이 타 도시 보다 안전하고 사건 사고 범죄 율 이 낮을 때 살고 싶은 도시로 인기가 올라가지 않겠나 싶은 심정에서 이제라도 보다 살기 좋은 내일을 준비고자 늦었지만, 내일을 준비 하는 작은 움직임을 시작 한 것이다.

웅발협이 과거부터 많은 일 들을 해왔지만 이제는 지역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 가 고자 한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서 지역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일들을 이제는 할 때 인 것 같다. 살기 좋은 도시, 편안한 도시, 안전한 도시 이제는 누군가 말을 해야 한다.
치안이 어느 정도 확보 되지 못 하면 우리 모두가 바라는 그런 도시는 그림속의 “떡”일게다.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는 동력은 어느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동 과제임을 인식 하고 타 도시와 굳이 비교 하지 않았도 제가 하는 얘기에 많은 분들이 공감 하리라 믿고, 웅발협에서는 이런 저런 사안을 가지고 끊임없이 토론 할 것이며 의제 발굴에 최선의 노력과 함께 공존하는 살기 좋은 웅상 4개동 준비에 주민들의 의견과 제언을 기다린다.

끝으로 웅상발전협의회가 운영 주체들만의 것이 아닌 지역민 모든 분들이 함께 사용 하고 성장 시키는 그런 주민자치·분권시대에 부응 하는 작은 동력이 되고자 한다.
웅상뉴스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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